2005년 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네요,
뒤숭숭한 꿈자리를 뒤로 하고 일어나기 너무 힘들더라구요,
어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빈둥거렸는데도,
왜 이리 힘든지,,,
아침에 일어나서 똑같은 하루의 반복이지요,
청소하고 빨래하고,,
그리고 나면 컴에 앉아서 밤새 서제에 무슨일이 있었나,,
아하 그러고 보니 어제 마트에 가서 지른것이 많네요,
김치냉장고 집에것이 너무 작다고 전기세 너무 많이 먹는다고 했더니,
옆지기가 질러버렸습니다,
보상판매까지 해서 그래도 저렴하게 구입을 한것 같고요,
옆지기 안경,,,
내 신발..
류 놀이감,,
와하,,
정말 많이 질렀네요,
이번달 마지막 가계부가 휘청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2005년 마지막주
아주 열심히 사세요,
후회없이
송년회라고 너무 마시지 마시고요,
그럼 우리 활기차게 일주일을 시작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