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일어나서

웃으면서 "엄마. 사랑해"

해줄까요,

해열제를먹고

머리에 땀이 범벅이 되어서 자는 아이,

일어나서 물만 찾는아이,

,,,

,,,

,,,

내가 어릴적에도 우리 엄마가 내가 아프면

이런마음이었겠지,,

나도 내마음처럼,

우리 엄마에게 금이야 옥이야

해서 큰딸인데,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갑자기 엄마가 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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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5-12-15 0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원래 류가 건강한 아이잖아요.. 금방 나을거예요...

책읽는나무 2005-12-15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많이 아픈가요?
빨리 나아야할터인데..ㅡ.ㅡ;;
류야! 빨리 나아라..

하늘바람 2005-12-15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곧 그렇게 될 거예요. 그 땐 밝은 류 사진 찍어서 올려주실거죠?

울보 2005-12-15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홀쭉해진 ㅎㅎ장담못함,,
사진 올려드릴게요,
책읽는나무님 이제 조금씩 나아지는것 같아요,
실론티님 네,,믿어요,,

nemuko 2005-12-15 1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류가 많이 아팠군요. 울보님 넘 맘 아프셨겠어요. 정말 애들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그냥 내가 대신 아프면 좋겠다는 생각 밖에는 안 들잖아요. 예쁜 류 얼른 낫기를.....

울보 2005-12-15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무코님 요즘 많이 바쁘신것 같아요,
자주 못뵙고,,,일이 많으신듯,
아침에 약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병원에 다녀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