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일어나서
웃으면서 "엄마. 사랑해"
해줄까요,
해열제를먹고
머리에 땀이 범벅이 되어서 자는 아이,
일어나서 물만 찾는아이,
,,,
내가 어릴적에도 우리 엄마가 내가 아프면
이런마음이었겠지,,
나도 내마음처럼,
우리 엄마에게 금이야 옥이야
해서 큰딸인데,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갑자기 엄마가 보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