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춘천에 갑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저는 친정에가서 열심히 김장하고 오겠습니다,

날씨가 춥지 않기만을 바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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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2-03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세요.

세실 2005-12-03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눈이 온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물만두 2005-12-03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세요. 무리하지 마시고 조심하세요.

하늘바람 2005-12-03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춘천이 친정이신가봐요. 좋은 곳에서 사셨네요. 몸도 안좋으신것 같은데 애쓰고 오시겠어요. 맛나게 담그시고 반가운 얼굴들 꼭 담고 오셔요

실비 2005-12-04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하시겠다.. 무사히 잘 다녀오셔요~~

울보 2005-12-05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잘다녀왔습니다,
하늘바람님 네 김장을 잘하고요ㅡ,,
엄마랑 동생이랑 열심히 놀다가왔는데,,몸이 영 온몸에 알이 배겼네요,,
물만두님 무리나마나 제가 할일이라 꽤부리기가 그랬어요,,우리 옆지기도 팔걷고 도왔으니까요,,
세실님 네 서울도 눈이 많이 온다고 뉴스에 나오던데
부럽다 했는데 춘천도 곧이어 쏟아지는데 서울만큼은 그래도 올해첫눈을 옆지기랑 아이랑 다같이 보았답니다,
과일추리가 좋아님. 네 김장을 하다가 속이 모자라서 남은 절인김치는 봄에 먹을걸로 무우를 갈아서 아주 적은 양념으로 항아리에 묻었답니다,
따개비님 잘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