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돈을 벌다,

아니지,,,그냥 돈을 벌기 위해서 일을 한것은 아니다,

그러나 나는 일을 하고 돈을 받았다,

일을 한댓가로 준것은 아니겠지만..

고생했다고 주신돈이었지만,,

맛난것 아이랑 사먹으라고,

그래도 결혼후에 처음으로 일을 햇다,

사람상대하는일,,

정말 재미있다,,

종종 진상들도 왔다갔다 하지만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다,,

오늘 내가 받은 돈이 큰돈은 아니지만,,

너무 좋다,

이돈을 무얼할까하는데 우리 딸래미

이모할머니가 과자 사먹으라고 햇다고 과자 사먹는단다,

그래서 이많은돈을 했더니,,

그럼 장난감사달란다,

이런,,

벌써 돈을 알아서야 어디,,

그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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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2-01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혹시 고생하셔서 아프신 건가요? 으음..

울보 2005-12-01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찬바람을 많이 쎄고,,
사람상대하는것이 보통일은 아니잖아요,그래서 그런것 같아요,,
노상 놀다가 보니,,후후 체력이 이제는 딸리네요,,

하늘바람 2005-12-01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결혼하고 처음 일하신 거예요? 뿌듯하시겠어요. 하지만 몸이 마음같지 않을거예요. 저도 오랫만에 사람을 만나고 왔더니 이렇게 피곤한데 여러 사람 상대하면 더 하지요.

날개 2005-12-01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찍 주무셔야 하는거 아니예요? 피곤하실텐데.....

울보 2005-12-01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잠이 오지 않네요,,머리는 무거운데,

반딧불,, 2005-12-01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정말 제가 영 취약한 부분을 잘하시는군요^^
사람 상대하는 것은 늘 힘에 겨워요^^;;

울보 2005-12-01 0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저도 참 힘들었는데 그걸이기고 나니까 겁이 없어진다고 해야 하나요,,그래도 종종,,,

sooninara 2005-12-01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사진도 더 이뻐지고..
맛있는거 사 먹으세요ㅋㅋ

아영엄마 2005-12-01 14: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지갑도 마음도 뿌듯하셨겠어요. 무슨 장난감을 사주시려나~ ^^

보물창고 2005-12-01 1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일일까 혼자 상상하며... 또 얼마나 버셨을까를 궁금해 하며..
마지막으로 어케 쓰셨을까로 고민중입니다.. ㅋㅋ

울보 2005-12-01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나라님 맛난것이요,,그럴까요,,
아영엄마님 네 지갑은 두둑한데 막상쓰려고 하니 아깝네요,,,,
장난감은 없습니다,
집에 있는것도 너무 많은데요,,
깡지님 호호 비밀이구요,,
저 매장에서 물건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