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졸립니다,
어제 새벽4시가 넘어서 잤다 새벽 1시가 넘어서 뜻하지 않은손님의 방문으로 인해서,,
참많은것을 느끼게했다.
결혼이란것 우리네 결혼생활은 모두가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도 모른다는것,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고 아이들 잘자라는모습을 보면서 저가정은 참으로 행복하겠구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안을 들여다 보면 아닌경우가 많다,
조금 경제적으로 어려워도 서로가 보듬어가는가정이 어찌보면 덜힘들고 아프지 않을지도,
어제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들어주고 하다가 늦게 잠이 들었다,
오늘 그 가정에 아무문제가 없기를 바랄뿐이다,
요즘 힘들어하는 옆지기를 보면서 마음이 아팠는데 어제 나는 내 옆지기가 얼마나 고맙고 소중한사람인지 다시 한번느꼈다, 그리고 종종 내가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건 아닌지 하고 다시 한번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보다 힘들고 아픈사람은 많다
자신이 갖은것에 만족할줄 모르고 힘들어하는이들도 많다,
그리고 너무 오만하고 거만한 인간들도 많다,
어제 편지 한통과 또 누군가의 이야기로 나는 많은것을 뒤돌아보고 알게 되었다,
어제는 많이 아프고 아팠다
지금가진것에 만족못하는이들에게 지금 곁에 있는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는사람들에게
가서 이야기 해주고 싶다, 그사람이 얼마나 알짜배기 보물이란것을,,,
오늘 아침 마음이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