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하늘에 구름을 보셨나요,

아이랑 재활용하러 나갔는데 아이가 현관문을 열자 마자,,

무섭다고 들어오더군요,

왜"라고 물으니 하늘이 무섭답니다,

하늘의 구름이 오늘은 뭉게구름도 아니고,,

그 솜털을 마구마구 뿌려놓은듯,,

아이가 그 모습이 싫었던 모양입니다,

전 참 포근한 구름이라 생각했는데,

역시 아이랑 어른이랑은 차이가 있나 보아요,,

이럴시간 없는데도 이러고 있는저도 참,,

나가야지요,,

하늘한번보세요,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진주 2005-11-11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긴 비와요^^
너무너무 피곤한데 퍼질러 자기에 딱 좋은 분위기를 하늘이 만들어 줘요^^;

물만두 2005-11-11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하늘 안보입니다 ㅠ.ㅠ

merryticket 2005-11-11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하늘에 몽실 구름이~~

가시장미 2005-11-11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오늘 하늘의 구름이 정말 예쁘다고 하시는데. 저도 잘 안보여요. 창문으로는... 이따 나가서 봐야겠어요. ^-^

울보 2005-11-11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비가 오는군요,,여기도 날씨가 꾸물거렸는데 하루 종일 비는 오지 않앗어요, 바람만 불뿐 그런데 그 바람에 날리는 낙엽들이 너무 멋졌답니다,
만두님 죄송해요,
올리브님 그곳에 하늘은 어떨까요,
가지 장미님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