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하늘에 구름을 보셨나요,
아이랑 재활용하러 나갔는데 아이가 현관문을 열자 마자,,
무섭다고 들어오더군요,
왜"라고 물으니 하늘이 무섭답니다,
하늘의 구름이 오늘은 뭉게구름도 아니고,,
그 솜털을 마구마구 뿌려놓은듯,,
아이가 그 모습이 싫었던 모양입니다,
전 참 포근한 구름이라 생각했는데,
역시 아이랑 어른이랑은 차이가 있나 보아요,,
이럴시간 없는데도 이러고 있는저도 참,,
나가야지요,,
하늘한번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