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드셨나요,

오늘 오후에 미나리로 부침개를 만들어서,,

이웃집 맘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동안 매일 얻어만 먹어서요,,

미나리 향이 너무 좋아서요,



냉장고 있던 미나리랑 느타리 버섯. 양파. 당근을 넣고

맛나게 부쳐서 먹었습니다,

향이 가득한 미나리맛이 좋았습니다,

출출하신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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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25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출출이요~ 님 천사세요^^

물만두 2005-10-25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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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0-25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천사요,,아닌데요,,
따우님 미나리 향이 너무 좋아요,,
밭미나리라 그냥 먹기는 그래서 이렇게라도,,먹으면,,
어쩌나 배고프시겠어요,,

반딧불,, 2005-10-25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맛났겠어요.
전 홍합부침개 하려고 냉장고에 내려놨어요.
요사이 통 뭘 안해먹으니 먹을것도 없고, 김치도 담궈야하고
왜 집안일은 해도해도 표도 안나고(궁시렁..)
-한젓가락 훔쳐먹음 안될까요?-

sooninara 2005-10-25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배가 터질것 같아서요..ㅠ.ㅠ
그래도 미나리 부침개는 먹어보고 싶네요

울보 2005-10-25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한접시 보내드리고 싶네요,,
수니나라님 무엇을 그리맛나게 드셨나요,,

sooninara 2005-10-25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학교행사가 있어서..끝나고 감자탕 먹었어요^^

울보 2005-10-25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저도 감자탕좋아라해요,,,,ㅎㅎ
먹고 싶다,
감자탕 저도 한번 만드는법을 배워보고 싶어요,,감자탕,,

sooninara 2005-10-25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겨울에 우리집에 놀러오세요^^ 제가 감자탕 특강해드리고 시식 시켜드릴께요.
그런데 저희집이 먼것은 아시죠? 석수역이라고. 서울 남서쪽 끝이예요.

울보 2005-10-25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정말로요,,
기회가 된다면 꼭 갈게요,,

미설 2005-10-25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에 보는 울보님의 요리페이퍼네요.. 향긋한 냄새가 솔솔~

울보 2005-10-25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그러고 보니 요즘 요리라는걸 별로 해먹은적이 없네요,
매일 김치에 된장찌개,갑자기 류에게 미안해지네요,,

조선인 2005-10-25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왜 제 이벤트를 모르쇠 하시나요. 슬퍼요. 잉잉잉

울보 2005-10-25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조선인님 그게 아니고,,참 고르고 있었는데,,

BRINY 2005-10-25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나리로 부침개라...부침개는 커녕 마지막으로 집에서 밥하고 찌게해 먹은 게 언제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울보 2005-10-25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그리 바쁘세요,,
그럼 식사는 밖에서..어떻게 하나,,그래도 꼭꼭 식사는 챙기도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