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 오늘 패션은 복고풍입니다,



저 나팔바지,,

호호 옆지기가 샀는데요,

조금 크기는 해도,,

이뻐요ㅡ

스판이라 편하기도 하고요,,

아주 좋아라하네요,

길이가 길어서 단을 만들어줄까 햇는데 그냥 입는다고 하도 해서,,

저러고 오늘은 열심히 놀았습니다,



그림자를 보고는 신기해하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정지 자세,,손에는 무언가를 들고 있지요,

민들레과인지 꽃씨가 붙어있어서 불면 날아가는그 모습을 보고 좋아라하고 있는것이지요,

햇살은 참 좋은날인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워요,,


댓글(8)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5-10-22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고풍 아줌마 왔어요^^ 류, 이쁘다~

울보 2005-10-22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고풍아줌마라고요,,

물만두 2005-10-22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언제적 나팔이더냐~ 이쁘다^^

울보 2005-10-22 2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저도 나팔바지 입고 싶어요,,ㅎㅎ
과일이 좋아님 감사해요,,

stella.K 2005-10-22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렇게 입혀 놓으니 귀엽네요.^^

울보 2005-10-22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ㅎㅎ

진주 2005-10-22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좀 더 성숙해 보여요. 더 똘똘하고^^
(사진 찍을 땐, 찍사가 피사체보다 아래쪽에 있어야 인물이 돋보이게 나온답니다. 키가 더 큰 울보님이 서서 찍으면 똥짜리몽땅하게 나와요.(알아들으시려나? 똥짜리몽땅ㅋㅋ) 암튼, 앉아서 찍어 주세요.)

울보 2005-10-22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호호호,,
알아들어요,,
그런데 사진을 찍는데 워낙에 가만히 있지를 않고 도망을가서,,
그냥 어쩌다 보니,,
그런데 저말정말 오랜만에 들어봐요,]저어릴적에 아빠가 쓰던말인데,,난장이 똥자루만하다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