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픈가봐요,

지금도 기침소리가 나네요,

몇일전부터 기침을 했는데 약먹기 싫다고 해서

그냥 약을 먹이지 않았는데

오늘은 기침을 많이 해서 병원에 갔는데,,

에고 약이 몇가지인지,,

약사가 보더니 아이가 많이아픈모양이라고 합니다,

"기침이 심한가보네요,,콧물이 넘어가는군요,"

라고 묻네요,

그런데다 아이스크림을 먹는중이었는데 약사 선생님이 찬것 먹으면 안돼요라는말에,

고개를 숙입니다,

엄마의 자격이 없다고 느껴져요,,

이럴때는 빨리 약먹고 나아지기를,,

이번감기가 기침이 심하다고 하던데,,

가래가 많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콧물이 나오지 않고 넘어가는스타일이라서요,

얼마나 힘들까요,,

내일은 날씨가 좋으면 산책만하고 뛰어놀기는 말아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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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0-19 0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말해요 - 임창정

 jazzy분위기가 나는 임창정의 노래예요.
이 시간에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좋은 꿈 꾸시고 편안하게 주무세요.
내일은 류를 위해 햇살이 가득한 날이 되길 바래봅니다. ^-^

 


chika 2005-10-19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스크림은 안돼요.

세실 2005-10-19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따뜻한 보리차 끓여 먹이고, 푹 쉬게 하세요~ 약 꼬박꼬박 먹이시구요~

울보 2005-10-19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시장미님 고마워요,,
치카님 네 그런데 고집을 꺽을수가 없어요,
세실님 네 오늘은 그럴러고요,,

숨은아이 2005-10-19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저런. 아이들 감기에는 한의원에 가는 게 더 좋다던데...

숨은아이 2005-10-19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딴소리. 근데 류 발끝이 예뻐요. ^^)

울보 2005-10-19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 생각을 못했네요,,
한의원 ,그런데 이곳에는 한의원이 있기는한데 아이들에게 어떤지를 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