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다녀왓습니다,
친구들과 놀다가 그냥 지쳐서 쓰러진 류가,,
자다가 일어나서는 갑자기 기침을 하기 시작하는데,,
그 가래 넘어가는소리에,,
기침을 멈추지 않는군요,
그리고는 엉엉웁니다,
아프다고 ..
열은 없는데 아마 목이 많이 부었구나 했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게 하고 다시 누였는데 조금 있다가 또 일어나서 웁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병원에 가자고 하니까 .
주사싫다고 하네요,
주사는 안맞고 약만 받아가지고 오자고 하니까?
업어준다는 말에 옷을 입었습니다,
집을 나간시간이 9시10분이 조금 지나서 오후ㅡㅡ
다행히 동네에서 택시를 타면 2000원 나오는곳에 24시간 병원이 있어요,,
종종 아프면 가던 병원이라서,,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목이 부었다고 하는군요,
기침약을 주어서 받아가지고 왔습니다,
이곳은 항생제를 주지 않아서 좋아요,
그리고 걸어서 가자고 해서 걸어서 왔습니다,
한 30분정도 걸은 것 같아요,
에고 허리도 아프고 정신도 없네요,
류는 와서 약먹고 책좀보다가 다시 잠이 들었어요,
요즘 친구들이 감기에 걸린친구들이 많더니,,
그래도 콧물도 없고 열도 없으니,,
목이 조금 부은거라고 하니,,다행이네요,,
정말 이럴때 정말 마음이아파요,,
류가 갑자기 아프다고 엉엉울때
내가 아프고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