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김밥을 만들어먹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재료를 준비하는데,,

냉장고에 당근이랑 게맛살이 없어서 빼고 했다,

그리고 류랑 정말 재미있게 만들었다,



정말 열심히 요리하지요,,

제법그럴싸하게 만들더라구요,,

어때요,,

맛나보이지요,,

저기 보이는 제법그럴싸한것은 제가 만것이고요,,

그렇지 않은것은 류의 힘으로 꾹꾹...

그래도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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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10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부수업인가요^^

울보 2005-10-10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만두님 신부수업이요,벌써요,,

미누리 2005-10-10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녁 식사한지 얼마 안 되었는 데도 김밥보니 배가 고파지네요.^^
류의 모습이 야무져 보여요.

비로그인 2005-10-10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석류. 이름은 누가 지었나요?

아영엄마 2005-10-10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잘만들었네요. 우리 아그들은 김밥을 싫어해서 요즘 저까지도 김밥을 안 만들게 되어 버리네요..^^;;

울보 2005-10-10 2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누리님 저도 야무진아이로 자라기를 바래요,
별사탕님 류오촌당숙아저씨가 석류 어때 한마디에,,옆지기가 그이름 좋다라고 해서 옥편에서 한자 찾아서 지었습니다, 옆지기가,,
아영엄마님 요즘 류가 김밥을 너무 좋아라해서요,,

어룸 2005-10-10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나!! 세상에!! 류가 벌써 저런것도 하는군요!! @ㅂ@

울보 2005-10-11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풀님 엄마랑 음식만들기 놀이 하면 아이들이 아주 좋아라해요,,
설겆이도 종종 시키는데요,,,ㅎㅎ

울보 2005-10-11 0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류 음식솜씨 있겠지요,,요즘 종종 이렇게 무언가를 같이 만들고 놉니다,,

마냐 2005-10-11 0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석류~ 맨날 류~류~ 하다가.....새삼 이쁘다 감탄중임다. ^^

울보 2005-10-11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렇군요,,
류랑 석류좀 다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