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는 어제 잘잤습니다,
다른날보다 더 잘잤었요,
움직임도 없고,,
그런데 그것도 자꾸 신견이 쓰이더라구요,
자다가 일어나서 울면 어쩌지 했는데,
아이가 너무 아무움직임 없이 잠만 자니까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참나.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이네요.
아무튼 어제의 그 악몽은 잊은건지
아니면 나만 놀라고 아이는 덜 놀란건지,
전 그것 때문에 괜히 잠이 들지 않아서 혼났습니다,
요즘 감기약을 계속 입에 달고 살고 있습니다,
감기약 뿐만아니라,,
이런 저런 약때문에 지쳐 잘만한데도ㅡ
어제는 더 늦게 잠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해가 났으며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