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놀이터에서,,
뒷모습을 못찍어서 그렇지 저아이 둘이서 저러고 서서 무슨이야긴가를 한참을 나누더라구요,
얼마나 웃기던지,,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어제,,
지금은 무엇이라고 이야기 하는중이지요,
에고 저옷도 작년에는 컸는데,,
올해는 내년에는 웃옷으로 입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