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놀이터에서,,

뒷모습을 못찍어서 그렇지 저아이 둘이서 저러고 서서 무슨이야긴가를 한참을 나누더라구요,

얼마나 웃기던지,,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어제,,



지금은 무엇이라고 이야기 하는중이지요,

에고 저옷도 작년에는 컸는데,,

올해는 내년에는 웃옷으로 입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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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09-28 2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목걸이 안에는 무슨 보물이 들어가 있을까요? ^^

물만두 2005-09-28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리 모양이 참 예쁩니다요. 꼴려고 애쓰는군요^^ㅋㅋㅋ

울보 2005-09-28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것도요,음악소리가 나고,,시계가 숨겨져 있지요,
네 엄마따라하기지요,,

바람돌이 2005-09-28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도 예쁘고 친구도 참 예쁘네요.
아이들 커가면서 옷걱정도 참 많이 되지요. ^^

울보 2005-09-28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그런거겠지요,
우리 엄마도 저키우면서 그랬겠지요,,ㅎㅎ
가끔 엄마랑 통화하다가 류옷이 너무 작아졌어 하면 엄마 하시는 말씀이 애들은 부쩍 부쩍 커서그래,,라고 하세요,,ㅎㅎ
그런것은 알지만,그렇다고 처음에 너무 터무니 없이 큰옷을 사줄수도 없고,,걱정이지요

조선인 2005-09-29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이 사진은 절대 마로에게 보여주지 말아야겠네요.
마로가 사달라고 조르고 또 조르는 목걸이인데, 제가 버티고 있거든요. ㅎㅎㅎ

울보 2005-09-29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류는 선물받은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