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나가서 창문 너무 하늘을 보세요,

하늘이 너무 이뻐요,

거실에 누워서 창을 통해보이는 하늘이 너무 이뻐서 ..

한참을 그대로 멈춰라 하고 있었습니다,

아하 가을이구나,,,

약간 차가운 바람하며,,

높은 하늘,,

그리고 한줄고 가늘게 흰구름

아이가 무지개가 떠있는것 같다는 표현을 할정도로

지금의 하늘이 너무 이뻐요,

나갈준비를 하다가,,

그냥 이렇게 책상에 주저 앉아서,,

무엇인가,,

이야기 하고싶어서,,

정말 이뻐요,

하늘이 기분이 우울하시다고요

화가 나는 일이있다고요,

속이 상하시다고요

바쁘,시다고요

우리 모두 잠시 그자리에서서 창을 찾고 하늘을 봅시다,

하늘이 얼마나 이쁜지,,

참 사랑하고 싶은 하늘입니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5-09-15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무실인데, 창이 뒤에 있어서 얼른 뒤돌아 봅니다. 정말 사랑하고 싶은 하늘입니다.

숨은아이 2005-09-15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이 좋아서, 아침에 집 주위를 한바퀴 돌았지요.

물만두 2005-09-15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이쁘더군요^^

2005-09-15 11: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돌바람 2005-09-15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고 있는데 울보언니, 어디 가셨을까?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울보 2005-09-15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개비님 너무 표현이 마음에 들어요,사랑하고 싶은 하늘,,
숨은아이님 그렇군요,
]물만두님 이뻐요,,
돌바람님 류랑 문화센타에 다녀왔어요,,돌바람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