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동안 추워서,,
가을옷도 꺼내놓고 했는데
오늘은 날씨가 참좋네요,,
덥지도 춥지도 않은듯,,
오늘 류의 패션입니다,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우선 안에 입은 흰티셔츠는 류가 작년에 산옷일겁니다. 작년여름에,,내년까지는입을듯,,
조끼는 얼마전에 류가 즐겨입는옷집이문을 닫는다고 싸게 팔길래 하나 장만했습니다,
류가 치마에 조끼 패션을 주로 입지요,옆지기가 좋아라 해요,류도,
그리고 치마는 올해 여름이 되기전에 하나 장만해준것이고,,
양말은 벌써 돌이 지나고 산것이니 벌써 얼마나 오래 신은것인지,,류가 좋아라 하는양말이지요,
신발은 올해 얼마전에 신발들이 작아서 고민을 하는데..옆지기가 구두가 만원이래 이쁜데 하면서 사준것입니다,
캐릭터신발을 싫어하는남편이라서ㅡㅡ
계절이 바뀌니 옷도 걱정이네요,
물려받을곳도 없어서,,하나 하나 장만하려니 그것도 만만치 않아요,,
에이고 어디서 뚝 떨어지면 좋으련만,,

껌을 씹는중..
류옷은 발품팔아서 싸게 구입을 해서 노상 손빨래로 빨고 다리고 해서 입혀서,,
작은 옷들이 아깝다,,이제는 사촌동생이 생겨서 물려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