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류입니다,

책을 보다가,,



오늘 놀이방에서,,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이런 운동기구도 있더군요,,

도서관앞에서,,

운동을 하고싶어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정류장앞에 있는 놀이기구

너무 비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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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8-22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숙녀티가 제법 나는데요^^

엔리꼬 2005-08-22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5 살쯤 되나요? 우리 둘째딸도 곧 저렇게 뛰어다니며 노는 때가 오겠죠? 이제 두살입니다.

울보 2005-08-22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하하 실비님 숙녀라니요,,
그냥 꼬마아가씨지요,ㅎㅎ

울보 2005-08-22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림님 4살입니다,미운4살이지요,잔소리는 얼마나 심한지 그러나 아빠에게는 둘도 없는여우같은 딸이라지요,,

울보 2005-08-22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검은비님 그러면 낳으시면 안되나요,,ㅎㅎ

merryticket 2005-08-22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많이 컸네요..머리 묶지말고 맨 윗 사진처럼 하니까 작은 숙녀 같아요.
이뻐요^^

물만두 2005-08-22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보다 류 엄마가 보고 싶다!!!

울보 2005-08-22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검은비님 그렇군요,,아들한명으로요,,
올리브님 좀 성숙해보이지요,,
물만두님 전 아무래도 기대를 하지 마시지요,,ㅎㅎ

어룸 2005-08-22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첫번째 참한 사진에서 두번째 사진으로의 전환이 참으로 뭐랄까...스펙타클하달까요...하핫~^^

울보 2005-08-22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투풀님 그런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