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는 올해 기차를 몇번 타보았습니다,

그래서 인지 기차타는것을 아주 좋아라합니다,

그런데 이번같이 좌석배치가 좀 애매하면 힘들겠어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기차표를 한장 더 끊어야 할것 같아요,

4살까지는 무료라고 해서,,



성북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일곱시 46분 출발이지요,,

저녁으 간단하게 먹고,...아주 즐거워하는 표정이지요,



기차가 들어오는중이랍니다,

소리에 눈이 동그래졌지요,



기차역에서 파는 음료수입니다,

너무 달아요,,



기차에 같이 탔던 언니 오빠들이 가평에서 다 내리고 한가해진후 류..

그래도 이번여행은 즐거웠습니다,

남춘천역에 마중나온 이모랑 사촌오빠랑 만나서 즐겁게 외가댁으로 왔습니다,

할머니집에서도 오빠랑 노느라 잠을 늦게 잤지요,

그리고 아침에는 일찍 일어났습니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8-15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았군요^^ 류가^^

울보 2005-08-15 1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류느 언제나 좋아요,
할머니 이모 오빠 모두가 좋아라 하고 이뻐해주어서요,,

이매지 2005-08-15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딸기맛 쉐이크 달아서 좋아합니다 -_ ㅜ

울보 2005-08-15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이매지님 전 너무 달던데,,

비로그인 2005-08-15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캠프가서 알았는데요.. 아이들은 정말 기차를 신기하게 생각해요 ㅋㅋ
그리고 기차안에 지나다니는 과자를 싣은 셔터에 정말 관심이 많지요.
사방에서 " 아저씨. " 하고 불러대는데 ㅋㅋ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류가 먹고 있는 저 감자칩도 한인히 했어요. 역시. 류도!! ^-^

울보 2005-08-15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아마 처음 맛본 맛일걸요,,
앞에 앉은 대학생 오빠가 먹는것을 보고 자신도 저것을 골랐으니까요,,ㅎㅎ

돌바람 2005-08-18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미님 글 보니 우리 꼬맹이랑도 조만간 기차여행 하고 싶은데요. 춘천연극제가 언제부터인지 얼른 찾아봐야겠어요. 휘리릭~~

울보 2005-08-18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돌바람님 연극제는 끝이 났을걸요,,
아닌가 방학때 하는데,,
요즘은 한창 인형극장에서 공연을 한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