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는 오늘이 훨씬 시원하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는지요,

저도 더위와 열심히 싸우면서 잘지냈습니다,

모두가 너무나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는것 같더군요,

그래도 추운겨울을 생각한다면 조금 참을만하겠지요

어제는 두부전골을 먹으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먹은것은 두부정식이었지만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오늘은 중복인데

모두들 몸보신 용은 준비하셨나요,

수박한통도 준비하셨나요,

저도 어제 마트에서 닭한마리 살까했는데

닭이 없데요,

오늘은 바지락이나 넣고 된장찌개나끓여주어야 겠네요,

우리 옆지기는 오늘 삼계탕이라도 먹을라나,,

이 무더위속에서 일을 하려면 얼마나 더울까요,

에이고

저야 더워도 가만히 있으니 덜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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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7-25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중복이에요? 수박도 없는디..... 냉장고에는 닭다리만 여섯개^^

울보 2005-07-25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별사탕님 그럼 시장에 가시던지 아니면 닭다리로 맛난 요리를 해드세요,,

물만두 2005-07-25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복이군요^^

숨은아이 2005-07-25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엔리꼬 2005-07-25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우리 부서에는 닭 못먹는 여직원이 있어서 에구 복날에도 보신은 못하네요.. 오늘도 칼국수를... 닭칼국수 당근 아님..
어제 8,500원에 싸게 산 수박 잘랐더니 허여멀건한 색깔... 또 좌절..

해적오리 2005-07-25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복인데 삼계탕 아직 못 먹었어요.
초복 땐 하루 전날 회사 식당에서 삼계탕 먹었는데 너무 질겨서 젓가락 쥔 손이 바들바들 떨리고... 삼계탕 먹은 것보다 힘을 더 썼거든요.
저녁에 동생 데리구 삼계탕 먹으러 갈까나 ...

울보 2005-07-25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맛난 닭죽이라도 드세요,
숨은아이님 시간을 참빠르게 흐르는군요,
서림님 네 요즘 과일사서 성공한적이 저도 별로 없어서,,
날나리님 그러세요,,
어디 잘하는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