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는 오늘이 훨씬 시원하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는지요,
저도 더위와 열심히 싸우면서 잘지냈습니다,
모두가 너무나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는것 같더군요,
그래도 추운겨울을 생각한다면 조금 참을만하겠지요
어제는 두부전골을 먹으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먹은것은 두부정식이었지만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오늘은 중복인데
모두들 몸보신 용은 준비하셨나요,
수박한통도 준비하셨나요,
저도 어제 마트에서 닭한마리 살까했는데
닭이 없데요,
오늘은 바지락이나 넣고 된장찌개나끓여주어야 겠네요,
우리 옆지기는 오늘 삼계탕이라도 먹을라나,,
이 무더위속에서 일을 하려면 얼마나 더울까요,
에이고
저야 더워도 가만히 있으니 덜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