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춘천입니다,
지금 동생네 집에 잠시 들렸습니다,
컴을 주려고요, 그리고 조카랑 같이 엄마네 가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조카가 교회에 다닌다고 하는군요,
날씨는 흐렸는데 비는 오지 않아요,
오면서 많이 졸렸는데 그래도 동생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류도 이모보고 좋아서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그럼 서울에 가서 재미있는 이야기 이쁜 그림 많이 보여드릴게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