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춘천입니다,

지금 동생네 집에 잠시 들렸습니다,

컴을 주려고요, 그리고 조카랑 같이 엄마네 가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조카가 교회에 다닌다고 하는군요,

날씨는 흐렸는데 비는 오지 않아요,

오면서 많이 졸렸는데 그래도 동생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류도 이모보고 좋아서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그럼 서울에 가서 재미있는 이야기 이쁜 그림 많이 보여드릴게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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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7-10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즐겁게 놀다 오세용~~~~

인터라겐 2005-07-10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게 지내다 오세요.. 여기도 바람이 살랑살랑 부니 좋아요.. 비는 안오고... 이불 널어놨는데 바람에 냄새 좀 빠지 않을까 해요..

sayonara 2005-07-10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릴적부터 춘천과 청주를 자꾸 헷갈리는 사람이 있죠. 그런 사람을 바보라고 해야 하는지... (게다가 청주와 춘천이 어딘지도 모른다는... 손바닥만한 땅에 살면서 이 정도라면 욕먹어도 싸지요.. 예.. 많이 먹고 살았습니다... -_-;;;)

숨은아이 2005-07-10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편안히, 아프지 마시고~

울보 2005-07-11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들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는지요,
세실님 잘 다녀왔지요,따우님 네 어제는 날씨가 괜찮았습니다,
인터라겐님 그렇군요,,,
사요나라님 너무해요,,
숨은아이님 아픈것 참느라 힘들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