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좋죠,

몇일동안 비도 오고 꾸물거리던 날씨를 보상이라도 해주듯이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전 지금 아픕니다,

흐흐흐.

점심도 아랫집에서 맛나게 얻어 먹자 마자

배가 아파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런데 배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배는 조금 아픈데

모르겠습니다,

토할것 같아서,,

변기를 붙잡고 한참을 씨름을 했는데,../

에이고 힘들어요,

토하기라도 하면 기분이 조금 나아질것 같은데,,

토해지지는않네요,

약도 먹었는데 입에서 약냄새만 나니 더 힘들어요,

다행히 류는 잠이 들었습니다,

이불은 오늘 뽀송뽀송 해질것 같아요..

님들은 잘 지내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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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04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따세요...

울보 2005-07-04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야 할것 같은데 혼자서 손을 따본적이 없어서..

인터라겐 2005-07-04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하고 계시는 군요.. 정 안되면 한의원이라도 빨리 가보세요..

울보 2005-07-04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이제 조금씩 안정되어가고 있어요,
약도 먹었고,
손도 따볼려고요,,

숨은아이 2005-07-04 1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저런... 얼른 나으시길.

울보 2005-07-04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좋아졌어요,

이매지 2005-07-04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지손가락과 둘째 손가락 사이에
움푹 들어간 곳을 반대쪽 손으로 꾹꾹 눌러주면,
아픈 곳이 있을터인데, 그곳을 계속 눌러주면 좀 속이 좋아져요.
지금도 혹 그러시면 한 번 해보세요-
(제가 워낙 잘 체하고, 소화가 잘 안되고 그래서 자주 쓰던 방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