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좋죠,
몇일동안 비도 오고 꾸물거리던 날씨를 보상이라도 해주듯이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전 지금 아픕니다,
흐흐흐.
점심도 아랫집에서 맛나게 얻어 먹자 마자
배가 아파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런데 배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배는 조금 아픈데
모르겠습니다,
토할것 같아서,,
변기를 붙잡고 한참을 씨름을 했는데,../
에이고 힘들어요,
토하기라도 하면 기분이 조금 나아질것 같은데,,
토해지지는않네요,
약도 먹었는데 입에서 약냄새만 나니 더 힘들어요,
다행히 류는 잠이 들었습니다,
이불은 오늘 뽀송뽀송 해질것 같아요..
님들은 잘 지내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