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말아야지
하고는 또 아파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갑상선이 부어서 목을 만질수가 없네요,
의사가 목도 많이 부었고 가래도 있다고 하네요,
왼쪽은 왜 이리 말썽인지
그저께는 부황도 떴습니다,
지금 왼쪽 어깨부터 등쪽이 동글동글 하게 검게 자국이 남아있지요
창피하기도 하고
참 민망하네요,
어제밤에도 일찍 자고 오늘은 늦게 일어났습니다,
간만에 푹 자고 일어나니 기분은 한결좋으네요,
옆지기하고 전화를 못해서 조금 그렇긴해도
옆지기 핸드폰이 망가진것은 아닌데 되다 안되다 하나봐요
그래서 번호이동으로 핸드폰을 바꾸었는데
아직 핸드폰이 도착을 하지 않고 그냥 개통을 해버려서,,
핸드폰이 안되네요,
2007년도 약으로 시작하니 ,,
올해는 아프지 말자 다짐을 하건만,
아프지 말자
아프며 안된다,,
나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