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도 열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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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이에몬
교고쿠 나쓰히코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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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탑
요코미조 세이시 지음, 정명원 옮김 / 시공사 / 2010년 1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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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럴
찰스 디킨스 지음, 이은정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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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1초전
로맹 사르두 지음, 전미연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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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0-01-09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제가 달려들기 어려운 책을 읽으시네요.
순오기도 독서회 모임 없는 1월이라 두꺼운 책읽기에 도전중이랍니다.^^
엊그제 슬럼독 밀리어네어 읽느라 알라딘에도 안 들어왔어요.ㅋㅋ

이매지 2010-01-09 13:10   좋아요 0 | URL
슬럼독 밀리어네어 재밌죠? ㅎㅎㅎ
안나 카레니나는 저도 정말 근성으로 다 읽었어요 ㅠ_ㅠ
 
안나 카레니나 3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3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박형규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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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빈과 키티는 이날 저녁에 특히 자기들은 사랑받고 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으로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행복하다는 것은 똑같은 것을 바라고 있으면서도 이룰 수 없었던 사람들에 대한 불쾌한 암시를 내포하고 있었으므로 그들은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39쪽

"부정한 수단, 교활한 방법에 의한 이득은," 레빈은 옳고 그름의 경계를 분명히 규정할 권위가 자기에게 없음을 느끼면서도 말했다. "말하자면 은행의 이득과 같은 것은" 하고 그는 계속했다. "그것은 악이야. 노력 없이 수만의 부를 획득한다는 것은 징세대리권의 경우와 마찬가지이고 그저 형태가 바뀌었을 뿐이야. '국왕은 갔도다, 그러나 다른 왕은 건재한다'와 같은 논리야! 즉, 겨우 징세대리권이 폐지하자마자 재빨리 철도며 은행이 나타난 거야. 마찬가지로 노력이 들지 않는 돈벌이가 말야."-7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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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제 페이퍼로 슬쩍 흘렸던 키워드 한국문화 시리즈입니다 :)

아직 알라딘에 서지사항까지 올라오지 않아 살짝 맛보기로 소개할께요.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의 책 『완당평전』에서 200여 군데에 이르는 오류를 발견,지적한 바 있는 박철상 선생님의 『세한도』에서는 추사 김정희와 모두가 추사에게서 등을 돌렸을 때 마지막까지 그를 지켰던 우선 이상적의 이야기가 <세한도>라는 쓸쓸한 그림을 통해 그려집니다. 그저 볼 품 없이 이상한 집이 그려진 그림이라고 생각했던 <세한도>를 그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보며 변하지 않는 우정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안대회 선생님의 『정조의 비밀편지』는 지난해 학계를 놀라게 했던 정조어찰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으로 대중 독자에게 풀어놓는 책이예요. 정조 독살설의 배후로 알려진 심환지와 편지를 주고 받으며 막후 정치를 행했던 정조의 모습과 성군으로 알려진 정조의 의외의 모습 등이 눈길을 끄는 책이예요.










『구운몽도』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구운몽』을 그림으로 다시 읽는 책이예요. 『구운몽도』의 저자 정병설 선생님은 30여 점의 <구운몽도>를 통해 『구운몽』이 단순히 유불선 교훈만이 녹아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생에 대한 무한한 긍정과 낭만성이 담긴 이야기임을 보여주고 계세요. 개인적으로는 자수 병풍이 담긴 멋진 도판에 푹 빠졌던 책이예요. 

 


 

 

 

『왕세자의 입학식』은 조선시대 왕세자의 입학례를 통해 조선시대 제왕교육을 살펴보는 책이예요. 개인적으로는 국가의 최고 권력자가 될 왕세자도 성균관에서는 책상도 없이 스승 앞에서 엎드려 수업을 받았다는 점이 충격적으로 다가왔어요.

 

  

 

 

 

『조선인의 유토피아』는 얼마 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했던 <몽유도원도>를 통해 옛사람들의 이상향을 살펴보는 책이예요. 억압이 없는 사회, 누구나 땀 흘려 일해 먹고 사는 세상을 바랐던 옛사람들의 꿈이 담겨 있답니다.  

 

각 권 110~250페이지 정도로 핸디한 사이즈의 문고본이예요. 한국문화를 전혀 모르는 분들이나, 좀더 깊이 알고자 하지만 길을 찾지 못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시리즈예요. 인문학 각계 분야에서 내로라할만한 분들이 한국문화의 다양한 주제를 다룬 시리즈,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
(이왕이면 장바구니, 보관함으로 쓩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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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10-01-04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한도와 구운몽도, 왕세자의 입학식이 유독 관심이 가요. 느낌으로는 양장본의 고급스런 장정으로 보이는데 문고본이라니 잠시 놀랐어요. 가격이 착해지겠군요. 더 맘에 들어요. 이매지님 고생 많으셨어요.^^

이매지 2010-01-04 22:35   좋아요 0 | URL
관심이 가신다면 보관함 혹은 장바구니로 살포시 ㅎㅎㅎ

바람돌이 2010-01-05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한도 정조의 비밀편지, 조선인의 유토피아 보관함으로 슝슝~~ ^^

이매지 2010-01-05 09:13   좋아요 0 | URL
세한도가 인기가 좋네요 ㅎㅎㅎ

하이드 2010-01-05 0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해는 문고본에 관심을 가지기로 했어요. 민음에서 나온거던가, 청소년철학시리즈도 찜해두었구요. 이 시리즈도 좋은 기획으로 보이네요. ^^ 표지가 참 예쁘네요. 난중에 서점가면 실물도 구경해봐야겠어요. 문고본이라고 하니 더 어울릴것 같기도.

이매지 2010-01-05 09:14   좋아요 0 | URL
각 권마다 두께 차가 좀 있긴 한데, 심플하게 잘 빠진 것 같아요 :)
내용이 단행본으로 나와도 무색하지 않은 책들이예요~
나중에 보고 알려주세요~

2010-01-05 01: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05 09: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10-01-05 0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몽땅 보관함으로 쓩쓩~

이매지 2010-01-05 09:16   좋아요 0 | URL
쓩쓩=3 ㅎㅎ

섬사이 2010-01-05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한도, 구운몽도, 조선인의 유토피아가 끌리네요.
보관함에 넣어둡니다. ^^

이매지 2010-01-05 15:40   좋아요 0 | URL
보관함에서 장바구니로도 이동되길! ㅎㅎ

무스탕 2010-01-05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왕세자의 입학식에 달린 설명이 참 흥미롭네요.
왕이될 세자도 스승님 앞에선 무릎꿇고 배웠군요.

이매지 2010-01-05 15:40   좋아요 0 | URL
무릎을 꿇고 배우면서 스스로를 낮추고 스승을 높이는 법을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 요새 학교 상황을 보면 참 ㅎㅎ

... 2010-01-09 1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구운몽도!
매지님, <기생>이란 책도 곧 출간된다던데 그것도 이 키워드 한국문화 시리즈 인가요?

이매지 2010-01-09 12:17   좋아요 0 | URL
키워드 한국문화에 기생이라는 소재도 있긴 한데 집필중이라 좀 오래 기다리셔야 할 것 같아요 :) 기생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나는 기생이다>라는 단행본도 있어요 ㅎㅎㅎ
1차분 다음에는 <처녀귀신>을 곧 만나보게 되실 듯 싶네요~
 
아침에 나갔다가 -4
아침에 나갔다가.-5
아침에 나갔다가 6


아침에 나갔다가 거대한 협곡을 만났다.

그냥 집에 있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집을 나섰다.

비틀비틀하면서 지하철 역에 겨우 도착.

평소보다 일찍 나온다고 나왔는데,
역시나 합정역에 도착하고 보니 미친 듯한 버스 줄.
대략 버스 4대는 기다려야 할 상황.

꼬박 두 시간을 바들바들 떨면서 기다려 겨우 버스 승차.
회사에 도착하니 10시 40분;;;

집에서부터 꼬박 세시간 반이 걸렸구나;;;

집에는 어떻게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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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침에 나갔다가 - 8
    from 내 취향대로... 2010-01-04 12:22 
    재택근무인지라 아침부터 나갈 일은 한 달에 손가락 꼽을 정도인데 오늘은 아주 오래전부터 해놓은 아점 약속이 있어 밤새고 30분 자고 ㅠ_ㅠ 샤워 후 완전무장을 하고 집을 나섰는데 헉 아파트 문을 나서는 순간 휘이이이이이잉잉~~~~~~~~~ 눈보라 ㄷㄷ  신고있던 굽높은 부츠를 잠시 멍하니 내려보다가 그래 오히려 하이힐로 꾹꾹 누르면서 가면 덜 미끄러질거야 하며 눈보라 속으로 몸을 던져 집에서 도보 5분 거리인
  2. 아침에 나갔다가 - 10
    from 승주나무의 책가지 2010-01-04 21:34 
    검은 양복에 똥색 구두를 날씬하게 빼입고 나갔다가 집 앞에서 거대한 빙하 협곡을 만났다.  조용히 다시 들어왔다.  벽장 속에 투덜투덜 먼지와 쌈박질하고 있는 검은색 운동화를 투덜투덜 꺼내 신고 다시 나갔다. 이른 아침부터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어디서 나나 했더니 아침부터 마을 사람들이 지하철역 도착 할때까지 바스락 바스락 일 끝내고 저녁에 지하철역에서 집에 도착할 때까지 바스락 바스락 6
 
 
Mephistopheles 2010-01-04 1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의 내용을 리와인드 하시면 집에 도착해 있을 껍니다.
(그렇다고 대뚝대뚝 뒤로 걷진 마세요.)

이매지 2010-01-04 12:03   좋아요 0 | URL
버스를 포기하고 경의선을 탈까도 생각중입니다;;;;
정말 내일은 아이젠을 하고 와야 하나 싶기도. 쩝.

무스탕 2010-01-04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점심 잘 챙겨드시고 퇴근 준비 하시면 되겠습니다 ^^

이매지 2010-01-04 12:04   좋아요 0 | URL
와서 밀린 신문 스크랩하고 났더니 어느덧 점심시간;

다락방 2010-01-04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점심 드시고 와서 양치 하시고, 퇴근 준비 하세요!! ㅎㅎ

이매지 2010-01-04 13:45   좋아요 0 | URL
오늘은 정말 어떻게 가야 하나. 하아-

Kitty 2010-01-04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지님도 고생하셨구만유 ㅠ 저도 아침부터 나가서 삽질 ㅠ

이매지 2010-01-04 13:46   좋아요 0 | URL
키티님도 고생하셨구먼유 ㅠ
오랜만에 아침에 나가셔서 봉변을..-_ㅜ

L.SHIN 2010-01-04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자, 그러니까 매지님은 왕복 7시간에 걸쳐 회사가 눈에 가라앉지 않고
멀쩡한지 확인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이매지 2010-01-04 20:02   좋아요 0 | URL
왕복 여섯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L.SHIN 2010-01-05 08:39   좋아요 0 | URL
혹시 혹시 가다가 따끈한 오뎅이나 붕어빵 같은 거 먹지 않았나요?
응? 응? (어떻게든 7시간으로 맞춰볼 수 있잖아요? ㅎㅎ)

네꼬 2010-01-04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으 그러게요 이매지님. 집에 어떻게 가나. ㅠㅠ 백년만의 폭설이라니 기이한 경험으로 애써 좋게 생각해봐요. (퍽! 그게 되냐?)

이매지 2010-01-04 20:02   좋아요 0 | URL
그래도 집에 가는 길은 좀 수월했어요 ㅠ_ㅠ

하늘바람 2010-01-04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걱정이네요. 집에 잘 가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이매지 2010-01-04 20:02   좋아요 0 | URL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v
 


편집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 지 어언 9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원고를 접했지만, 정작 마지막 작업까지 끝난 책이 없어서 뭔가 '내가 만든 책'이라는 느낌을 가진 책은 없었는데, 드디어 이름 석 자가 박힌 첫 책이 나왔다.

처음부터 작업했던 건 아니고 막판에 급 투입되서 마무리를 서포트한 정도지만, 빠듯한 일정을 맞추느라 몇 달 줄야근에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야근을 했던 책이라 나름 애착이 간다. (책임편집자와 팀장님은 크리스마스까지도 특근으로 불태우셨으니 더 고생하셨다) 생각보다 책도 예쁘게 나와줘서 마음에 든다. 다음주면 서점에 깔릴 텐데, 편집자부터 디자이너, 제작부 등 많은 사람들을 고생시켰던 책이니만큼 모쪼록 많이많이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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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디어, 쓩쓩=3
    from Baker street 221B 2010-01-04 22:37 
    어제 페이퍼로 슬쩍 흘렸던 키워드 한국문화 시리즈입니다 :) 아직 알라딘에 서지사항까지 올라오지 않아 살짝 맛보기로 소개할께요.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의 책 『완당평전』에서 200여 군데에 이르는 오류를 발견,지적한 바 있는 박철상 선생님의 『세한도』에서는 추사 김정희와 모두가 추사에게서 등을 돌렸을 때 마지막까지 그를 지켰던 우선 이상적의 이야기가 <세한도>라는&#
 
 
다락방 2010-01-03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

마노아 2010-01-03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반짝반짝 빛이 나요! 축하합니다. 얼마나 뿌듯할까요.^^

Kitty 2010-01-03 0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 에구 연말에 많이 바쁘다고 하시더니 이 녀석들이 원흉(?) 중 하나였군요.
책도 정말 예뻐요. 대박날거에요!!!

이매지 2010-01-03 0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락방님 / 으흐흐.
마노아님 / 쑥쑥 팔려주면 더 뿌듯할 것 같아요 ㅎㅎ
키티님 / 이 녀석들 덕분에 연말을 정신 없이 보냈어요 ㅎㅎ 원흉은 아니예요~~

순오기 2010-01-03 0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네 권이나~ 시리즈인가요?
고생한 보람이 있도록 대박나면 좋겠네요.^^

이매지 2010-01-03 11:54   좋아요 0 | URL
키워드 한국문화 시리즈이구요,
1차분 5권이예요 :)

2010-01-03 08: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03 11: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03 18: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03 21: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04 13: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가넷 2010-01-03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어떤 책인지는 제목도 잘 안보이네요. 아직 알라딘에는 안 올라왔나요?

무스탕 2010-01-03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닥도 축제 분위기네요 ^^ 축하합니다~

섬사이 2010-01-03 1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한도가 눈에 확 들어와서 알라딘에 검색해보니 아직 뜨질 않네요.
이매지님 이름을 달고 나온 첫 책들, 너무 근사하군요.
축하드려요. ^^

이매지 2010-01-03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넷님 / 아직 서점에 안 깔렸어요^^;
무스탕님 / 뚜레쥬르에서 받은 무릎담요가 보조출연을 ㅎㅎㅎ
섬사이님 / 눈 밝으신 섬사이님 ㅎㅎ 알라딘에 올라오면 다시 페이퍼 올릴께요 :)

푸른신기루 2010-01-03 2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이 잘 안 보여요;;
내 이름이 박힌 책이라니, 근사한데요ㅎㅎ
알라딘에 올라오면 꼭 알려주세요^-^

이매지 2010-01-03 21:05   좋아요 0 | URL
넵 :)
푸른신기루님 오랫만이네요 ㅎㅎ
잘 지내고 계시죠?

다크아이즈 2010-01-03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축하드립니다. 편집자에서 편집책임자 거쳐 팀장이 되는 그날까지 이매지님 화이팅! 기왕이면 출판사와 이매지님 이름 드러나게 크게 찍어주시지~

이매지 2010-01-03 23:13   좋아요 0 | URL
어차피 제 이름은 판권에만 있어서 사진 크게 찍어도 안 나오는 걸요^^;
알라딘에 책 들어오면 다시 올릴께요 :)

비연 2010-01-03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이매지 2010-01-04 13:45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

... 2010-01-04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매지님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많이많이많이 축하드려요.
다음 페이퍼 기대~

이매지 2010-01-04 13:45   좋아요 0 | URL
다음 페이퍼 올리면 장바구니로 쓩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