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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사람들이 외로움에 사무치는 일이 없도록 글을 쓰자! (공감2 댓글0 먼댓글0)
<내 이름은 루시 바턴>
2019-10-07
북마크하기 두 성덕의 이야기! 우주가 아무리 넓어도 직접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야기들이 있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지구에서 한아뿐>
2019-10-07
북마크하기 우리 고등학교 때 말이야. 그건 다 뭐였을까?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 (공감11 댓글0 먼댓글0)
<항구의 사랑>
2019-10-07
북마크하기 비릿하고 쫄깃한 우럭의 맛. 어쩌면, 우주의 맛! (공감9 댓글0 먼댓글0)
<대도시의 사랑법>
2019-10-07
북마크하기 농담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누구의 잘못인가? (공감9 댓글0 먼댓글0)
<농담>
2019-10-07
북마크하기 위대한 개츠비를 세 번 읽는 사람이면 우리와 친구가 될 수 있지! (공감24 댓글2 먼댓글0) 2019-08-27
북마크하기 이것이 전쟁이란 말인가! 적과는 만날 수도 없는데! (공감16 댓글0 먼댓글0)
<카탈로니아 찬가>
2019-05-20
북마크하기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 것은 짐이 아니라 존재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었다! (공감16 댓글8 먼댓글0) 2019-02-27
북마크하기 나는 하나도 외롭지도 쓸쓸하지도 않다. 자신 있게 늙고 있어! (공감21 댓글6 먼댓글0)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2019-02-07
북마크하기 녹을 것을 알면서도 눈사람을 만드는 그 마음에 대하여 (공감19 댓글1 먼댓글0)
<우리가 녹는 온도>
2019-01-28
북마크하기 당신의 동네 사람은 ‘오싹함‘에서 안녕한가요? (공감15 댓글1 먼댓글0) 2018-12-07
북마크하기 엄마에 대하여! (공감16 댓글0 먼댓글0)
<딸에 대하여>
2018-12-06
북마크하기 2018년 11월에 읽은 책들 (공감16 댓글3 먼댓글0) 2018-12-05
북마크하기 분명하고 확실하게 도착하는 유일한 것은 죽음뿐! 편지 따위가 아냐! (공감8 댓글2 먼댓글0)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
2018-12-05
북마크하기 잘못된 ‘짐작‘의 전말 : 누구도 타인을 완벽하게 알 수는 없다! (공감18 댓글0 먼댓글0) 2018-11-26
북마크하기 살아남는 자와 죽는 자, 허망한 죽음. (공감19 댓글0 먼댓글0)
<토지 3>
2018-11-21
북마크하기 책보다 가을과 더 친했던 10월. 2018년 10월에 읽은 책들 (공감12 댓글4 먼댓글0) 2018-11-06
북마크하기 Her Every Fear, 여성이 느낄 수 있는 온갖 ‘공포‘와 ‘폭력‘! (공감8 댓글0 먼댓글0)
<312호에서는 303호 여자가 보인다>
2018-09-11
북마크하기 첫사랑에 대한 정의를 떠올리며 읽게 되는 책. 다듬어지지 않은 문장들. 가끔씩 번역된 문장을 읽는 것처럼 잘 안 읽혔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이만큼 가까이>
2018-08-22
북마크하기 너는 자라 내가 되겠지…… 겨우 내가 되겠지. (공감10 댓글1 먼댓글0)
<비행운>
2018-01-16
북마크하기 한 사람의 생애에는 표현할 수 없는 순간이 표현되는 순간보다 훨씬 더 많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빛의 호위>
2017-03-06
북마크하기 왜 발자크 소설은 위험한 금서일까? (공감8 댓글0 먼댓글0)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2015-10-29
북마크하기 지금 당장 비행기 티켓을 사서 떠나세요! (공감4 댓글0 먼댓글0)
<이케아 옷장에 갇힌 인도 고행자의 신기한 여행>
2015-07-11
북마크하기 방황하는 10대들의 날 것 그대로의 야생을 보여드립니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5-03-31
북마크하기 가없는 세상과 시간을 '정리'하는 계산법! (공감4 댓글0 먼댓글0)
<강산무진>
2015-03-25
북마크하기 포디즘과 전체주의에 대한 반어법, 이렇게 멋진 신세계라니! (공감2 댓글0 먼댓글0)
<멋진 신세계>
2015-03-24
북마크하기 일상 속에 갇혀사는 당신의 심장을 겨누다! (공감0 댓글2 먼댓글0)
<내 심장을 쏴라>
2015-03-19
북마크하기 한 개인의 이야기가 어떻게 역사가 되었을까요? (공감1 댓글2 먼댓글0)
<풍의 역사>
2015-03-19
북마크하기 이 책의 매력은 한 편의 리뷰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도저히 읽지 않을 수 없는 책! (공감6 댓글2 먼댓글0)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2015-03-19
북마크하기 의문의 늪으로 빠져듭니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너는 모른다>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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