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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황무지보다 우주가 낫지 않겠어요? - 『2019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공감21 댓글0 먼댓글0)
<2019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9-04-30
북마크하기 되돌릴 수 없다고 해서 실패한 것은 아니다 - 앨리스 먼로 『거지 소녀』 (공감27 댓글0 먼댓글0)
<거지 소녀>
2019-04-19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21세기에 쓴 19세기 미국 신곡 - 조지 손더스 『바르도의 링컨』 (공감31 댓글0 먼댓글0)
<바르도의 링컨>
2018-11-21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망각과 공유의 횡단 편지 - 배수아 『뱀과 물』 (공감21 댓글12 먼댓글0)
<뱀과 물>
2018-10-03
북마크하기 2018 아비정전에서 화양연화까지 - 유진목 『식물원』 (공감17 댓글0 먼댓글0)
<식물원>
2018-09-29
북마크하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렸다고 쉽게 말할 수 없는 ‘윤리‘ 문제 - 『2018 제9회 젊은 작가상 수상작품집』 (공감17 댓글2 먼댓글0)
<2018 제9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8-07-20
북마크하기 더위보다 무서운 책 빚쟁이에게 시달리는 나날 (공감43 댓글6 먼댓글0) 2018-07-16
북마크하기 끝장을 기다리는 미로 - 이수명 『물류창고』 (공감23 댓글2 먼댓글0)
<물류창고>
2018-07-06
북마크하기 [上/下 종합 리뷰] 고독과 외부와의 조화를 꿈꾸며 -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또예프스끼 『미성년』 (공감18 댓글2 먼댓글0)
<미성년 (상) - 열린책들 세계문학 108>
2018-07-02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어떤 미소의 중심 - 최은영 『쇼코의 미소』 (공감23 댓글9 먼댓글0)
<쇼코의 미소>
2018-06-14
북마크하기 울적할 때는 하루키 &... (공감39 댓글9 먼댓글0) 2018-05-05
북마크하기 동물과 신의 바다에서 - 얀 마텔 《파이 이야기》 (공감21 댓글0 먼댓글0)
<파이 이야기>
2018-04-15
북마크하기 누군가는 이렇게 쓴 사실 혹은 소설 - 손보미 《디어 랄프 로렌》 (공감15 댓글0 먼댓글0)
<디어 랄프 로렌>
2018-04-15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물 한 잔을 이해하기도 - 김언 《한 문장》 (공감27 댓글4 먼댓글0)
<한 문장>
2018-04-03
북마크하기 결합될 수 없이 끝없이 반복될 이야기 - 리처드 플래너건 《굴드의 물고기 책》 (공감28 댓글0 먼댓글0)
<굴드의 물고기 책>
2018-03-14
북마크하기 니체와 하이데거 사이에서 그는 - 이장욱 《동물입니다 무엇일까요》 (공감18 댓글8 먼댓글0)
<동물입니다 무엇일까요>
2018-03-06
북마크하기 모든 바다가 얼어붙기 전에 - 이언 맥과이어 《얼어붙은 바다》 (공감24 댓글17 먼댓글0)
<얼어붙은 바다>
2018-02-14
북마크하기 종교적 인상파로 시를 쓰다 - 김현 《입술을 열면》 (공감23 댓글2 먼댓글0)
<입술을 열면>
2018-02-11
북마크하기 2018년 2월 내가 산 책 3 - 한 권만 사도 주는 알라딘 굿즈 때문에... & 1일 1그림 (공감21 댓글11 먼댓글0) 2018-02-11
북마크하기 요람에서 무덤까지 삶의 여러 과정을 담은 소설. 요란하게 홍보하는 마음공부, 인간관계 책보다 이 소설이 더 낫다 (공감31 댓글0 먼댓글0)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2018-01-24
북마크하기 러브스토리로 변장한 인생 지침서 - 알랭 드 보통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공감26 댓글10 먼댓글0)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2018-01-24
북마크하기 나노의 세계에 도끼란 어떤 것인가 - 《Axt 2018. 1》 (공감20 댓글7 먼댓글0)
<악스트 Axt 2018.1.2>
2018-01-20
북마크하기 위주가 한계가 되지 않길 바라며 - 문보영 《책기둥》 (공감30 댓글7 먼댓글0)
<책기둥>
2018-01-08
북마크하기 도서관식 탐구라면 시보다는 소설이 더 낫지 않을지. 보르헤스처럼. 소설까진 안 되는 시와 시까진 안 되는 소설, 시를 소설이나 산문으로 넓히려는 또는 그 반대의 경향, 이 혼종성과 사유의 확장성을 보며 다분히 읽는 자의 편리에 치우친 장르에 얽매이는 내 습관을 또 탓해 본다. (공감20 댓글0 먼댓글0)
<책기둥>
2018-01-08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지금 이 순간 - 《불안의 책》,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알렉시·은총의 일격》 (공감24 댓글3 먼댓글0) 2017-12-16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낯섦의 거울에서 자신과 우리를 본다 - 오르한 파묵 《내 마음의 낯섦》 (공감28 댓글7 먼댓글0)
<내 마음의 낯섦>
2017-12-09
북마크하기 기록된 벽, 기록되지 않는 역사 - 최지인 《나는 벽에 붙어 잤다》 (공감26 댓글2 먼댓글0)
<나는 벽에 붙어 잤다>
2017-10-19
북마크하기 시를 읽는 임무 (공감30 댓글8 먼댓글0) 2017-10-14
북마크하기 17편 중 로런스 블록 <자동판매기 식당의 가을>(최고!), 니컬러스 크리스토퍼 <바닷가 방>, 조너선 샌틀로퍼 <밤의 창문>, 워런 무어 <밤의 사무실> 정도만 읽을 만했지 장르문학을 떠나 작품성으로도 대체로 매우 실망스러웠다. 호퍼 그림의 카리스마 반도 못 따라잡은 듯. 부디 다른 분은 즐독을; (공감22 댓글8 먼댓글0)
<빛 혹은 그림자>
2017-10-08
북마크하기 절대적으로 재밌는 픽션을 위해 - 할란 엘리슨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공감28 댓글9 먼댓글0)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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