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에서 선관위가 투표용지가 떨어져 투표를 못하게 되는 희대의 병맛짓으로 전 국민들에게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중론은 선관위가 공무원 조직으로 제일 널널하게 일 안하는 썩은물 이라는 것이 더군요.헌법기관이라 타 기관의 감시와 감독이 없어서 정말 지 들 멋대로 한다는 것이죠.그래 여타 공무원 조직중 선관위 비리가 제일 심하다고 일 자체를 안한다고 하네요.


뭐 알라딘의 현재 모습도 선관위와 비슷합니다.알라딘 중고서점의 선전으로 배가 따스해서 그런지 아니면 대표가 삼전처럼 성과급을 안 줘서 그런지 직원들이 일을 안하는 것 같습니다(뭐 이건 개인적인 관점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알라딘 서재>방문자 통계>연간 통계를 보면 해당년도의 온갖 통계를 볼 수가 있습니다.그런데 2026년 6월 현재 상반기가 다 지나감에도 알라딘 연간 통계는 24년에 머물러 있습니다.

연간 통계 업데이트와 관련해서 수 차례 서재에 글을 올린바 있는데 알라딘 측에서는 자신들에게 불리한 여론을 형성할 서재글에는 즉각 반응을 하면서도 별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글에는 정말 마이동풍입니다.

전산업무 담당자가 아니어서 연간 통계 업데이트가 얼마나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 작업인 지 알지 못합니다.하지만 2천 십 몇년도부터 시작해서 2024년까지 적어도 10년이상 업데이트를 했다면 이미 프로그램 업데이트 시스템은 셋업(즉 새로 개발할 필요가 없다는 것임)되어 있을 터인데 26년 6월임에도 25년 연간 통게를 업데이트 하지 않는 이유를 당최 모르겠네요.


현재 알라딘은 기존 서재지기에게 글을 올리는 것도 막아 놓은 상태입니다.새로운 소통 창고를 마련하겠다고 했는데 실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그냥 손을 놓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뭐 알라딘이 자선 사업체도 아니고 블로그로 돈을 버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회원들의 사소한 요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 회사 조직이나 CS부서가 있고 이를 중요하게 여기는데 알라딘은 X또 아무런 관심이 없나 봅니다.이렇게 수 차례 글을 올렸으면 뭔가 못하는 이유라도 달아야 하는데 그냥 쌩까고 있네요(노파심에서 아니 개인 서재에 올린 글을 알라딘이 우떻게 확인하냐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서재에 알라딘에 불리한 상황글이 올라오면 즉간 회신이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뭐 장삼이사같은 블로거라 무시하고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알라딘이 언제까지 연간 통계 업데이트를 안하는 지 정말 꾸준히 확인하고 글을 올려 볼까 합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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