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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좋은 날엔... 책주문 (핑계없어 못 사지..ㅜ) (공감28 댓글4 먼댓글0) 2017-05-10
북마크하기 너무나 강렬한 작품을 쓴 작가에게는 기대치가 높은 모양이다.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이후의 페터 회 작품 중에는 마음에 드는 작품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책 <수잔 이펙트>의 수잔도, 독특한 캐릭터이긴 하지만, <스밀라..>와 같은 임팩트가 없어서 별도 박하게 주는 지 모르겠다. (공감13 댓글0 먼댓글0)
<수잔 이펙트>
2017-05-09
북마크하기 짜임새 있는 쫀득한 전개의 심리스릴러 소설이다. 마이클 로보텀의 소설은 다 좋은데, 10대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내가 알지 못하는 어느 디스토피아적 세상을 너무 적나라하게 묘사해서 우울하게 만드는 단점이 있다. 읽고 나면 이들을 어떻게 지켜야 하나 라는 막막함이 마음을 덮어버린다는 것. (공감15 댓글0 먼댓글0)
<내 것이었던 소녀>
2017-05-02
북마크하기 짧은 여행길에 벗한 책 <동급생> (공감24 댓글0 먼댓글0) 2017-04-30
북마크하기 어머니의 마음 - <그림자 소녀>와 <생인손> (공감20 댓글0 먼댓글0) 2017-04-28
북마크하기 여유 부리기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17-04-28
북마크하기 소중한 것은 시간을 넘어 이어진다 (공감29 댓글0 먼댓글0) 2017-04-26
북마크하기 맥도날드, 그리고 로봇 (공감23 댓글2 먼댓글0) 2017-04-24
북마크하기 인구 30만의 아이슬란드는 얼마나 놀라운 나라인가 (공감21 댓글2 먼댓글0) 2017-04-23
북마크하기 시리즈물에 취했던 최근 (공감18 댓글0 먼댓글0) 2017-04-16
북마크하기 사진을 얘기하며 철학과 삶을 보여주는 책 (공감20 댓글2 먼댓글0) 2017-04-16
북마크하기 계시적 순간 (공감17 댓글2 먼댓글0) 2017-04-13
북마크하기 나에 대한 이야기를 쓴다는 것 (공감22 댓글2 먼댓글0) 2017-04-10
북마크하기 마포 김사장의 편지와 X 시리즈 (공감22 댓글4 먼댓글0) 2017-04-07
북마크하기 송도 생활 마무리 후... 시리즈물에 풍덩 빠질 테야 (공감23 댓글12 먼댓글0) 2017-03-28
북마크하기 유시민은 글만 썼으면... (공감18 댓글2 먼댓글0) 2017-03-04
북마크하기 이 시리즈를 다 읽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결국 열권 다 사서 읽은! 이 열번째 책은, 모리 히로시가 소설이 아니라 궁시렁거리고 싶어서 쓴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두서없고 내용 짜임새도 별로였다. 뭔가 작가의 보기 드문 정신세계가 드러나있다고나 할까. 이제 열권 모아 중고로 내놓을 때. (공감12 댓글0 먼댓글0)
<유한과 극소의 빵>
2017-03-01
북마크하기 회사 돈으로 책 사기 - 애사심 급등의 시기 (공감26 댓글2 먼댓글0) 2017-02-20
북마크하기 추천하고픈 책 (공감15 댓글2 먼댓글0)
<싸울 기회>
2017-02-18
북마크하기 작가의 지식 수준은 상당히 돋보이나, 이번 작품의 구성은 예전 작품들에 비해 좀 엉성하지 않았나 싶다. 밀실 두개라는 과감한 설정을 푸는 과정은 매혹적이었고 모형 오타쿠들의 묘사도 괜찮았지만,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하다 만 기분이 들었고 추리 부분도 빈틈이 보였다. (공감10 댓글0 먼댓글0)
<수기 모형>
2017-02-08
북마크하기 시작 (공감17 댓글0 먼댓글0) 2017-01-21
북마크하기 심란하면 무조건 책부터 사는 이 (나쁜) 버릇... (공감37 댓글2 먼댓글0) 2017-01-20
북마크하기 2017년 첫 신간 나들이 (공감28 댓글2 먼댓글0) 2017-01-11
북마크하기 사람의 한이란, 어떤 것인가. 그렇게까지 독해졌어야 하는 이유를 내내 궁금해하며 읽어나간 책이다. 나오키상 수상작 답게 개인뿐 아니라 요시와라, 에도 시대에 존재했던 그 특별한 장소의 다양한 인간군상, 그들의 인생과 생각들을 씨줄과 날줄을 엮듯이 짜임새있게 펼쳐놓은 작품이었다. (공감14 댓글0 먼댓글0)
<유곽 안내서>
2017-01-11
북마크하기 배반자 (공감15 댓글4 먼댓글0) 2017-01-07
북마크하기 작심삼일? (공감24 댓글4 먼댓글0) 2017-01-04
북마크하기 하층계급의 삶을 적나라하면서도 섬세하게 묘사한 에밀 졸라의 수작. 주인공 제르베즈의 젊음과 열정이, 약간의 풍요와 방심으로 인해 사그라들게 되고 급기야 진창의 삶으로까지 떨어지는 과정에 마치 내 주위의 사람인양 화내고 슬퍼하게 만드는 몰입감이 있다. 에밀 졸라의 다른 작품도 궁금해졌다. (공감14 댓글0 먼댓글0)
<목로주점 2 (반양장)>
2016-12-23
북마크하기 올해 마지막으로 책을 구입해볼까? (공감25 댓글2 먼댓글0) 2016-12-22
북마크하기 그래서 책 구매를 했다 (공감24 댓글2 먼댓글0) 2016-12-10
북마크하기 내가 해미시 맥베스 순경을 좋아하는 이유 (공감17 댓글2 먼댓글0)
<현모양처의 죽음>
201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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