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머리님 페이퍼를 읽고 바로 도서관 검색해서 책배달한 신청한 도서예요. 올해는 아직 희망도서 신청한 책들이 처리되지 않은관계로 1~2월 도서관 대출이 조금 여유스러운것 같습니다.^^

 

 

1권은 읽지 않았지만, 2권은 희망도서로 미리 신청했습니다. 순차적으로 신청할 계획이예요.^^

 

 

 

 

마침 도서관 신착코너에 관심있었던 '레이먼 킴'의 심플 쿠킹 시리즈가 있어서 함께 대출했어요.

 

 

그리고 여행전에 읽었던 타이베이 관련된 책자 2권 다시 빌렸어요.

여행 가기전에 읽을때와 여행 다녀온후에 읽을때랑 또 느낌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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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14: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2-01 23: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카스피 2018-02-01 22: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레이먼 킴‘의 심플 쿠킹 시리즈는 책 겉포지만 보더라고 구매욕구를 무척 땡기는것 같아요^^

보슬비 2018-02-01 23:12   좋아요 0 | URL
완성 요리 사진을 크게 보이고 싶은지, 페이지는 적은데 사이즈는 커요. 이름처럼 심플 쿠킹인만큼 사이즈도 조금 작았더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요리할때 바로 사용할수 있도록 합본이 아닌 분권으로 되어있는 아이디어는 마음에 들어요. 은근 요리책이 크고 무거우면 실용성이 떨어지더라구요.^^

단발머리 2018-02-01 22: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나의 눈부신 친구>가 특히 반가운 단발머리입니다^^
저희 지역 도서관은 1-2월에 희망도서 신청을 받지 않아요. 3월에 다시 시작합니다.
2권을 미리 희망도서 신청하신 것은 아주 잘하신 것 같아요.
나폴리 세계로의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보슬비 2018-02-01 23:13   좋아요 0 | URL
추운 2월에 따뜻한 나라의 기운을 받으며 재미있게 읽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1,2월 희망도서 처리는 해주지만, 책은 3월경에 받아 볼수 있어요. 1년 예산을 1~2월에 정하기 때문에 그렇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