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곳 시간은 10시 30분경이예요.

10시경에 아점으로 저녁에 먹다 남은 윙과 맥주 한잔 했어요. ^^;;

술을 많이 마시는건 아니지만, 약간의 알콜은 좋아하는지라...

게다가 술에 맞는 음식을 만나면 더 그런것 같아요.ㅋㅋ

신랑은 맥주보다는 와인을 더 좋아해서 저녁에 반주라 두서너잔 마시고, 저는 음식에 따라서 마실때도 있고 마시지 않을때도 있답니다.

보통 윙이나 튀김같은것을 먹을때는 맥주를 스파게티나 스테이크 종류를 먹을때는 와인을 마시는편이예요.

만약 소주가 있었다면 국물있는 음식이 있었다면 소주를 마셨겠지요? ^^ㅋㅋ

맥주 도수가 낮고 다 마시지는 않고 남은것은 고기 삶을때나 목욕할때 사용해요.

집에 김빠진 술들이 좀 있어서 종종 목욕할때 애용할때가 많아요^^ㅋㅋ

그냥...

자유스러운 오전에 끄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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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9-08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전에 술이라니 외국이 좋네요^^

보슬비 2006-09-08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혼자 오전에 있다는것이 더 좋은것이겠지요.ㅋㅋ
신랑도 시어머니도 다 술을 좋아하셔서 자기 몸만 가눌줄 알면 술 마시는데 제한이 없습니다.ㅋㅋ

해리포터7 2006-09-08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도수나 낮다니 다행입니다..기분이 살짝 좋을정도면 저도 대 찬성입니다^^

보슬비 2006-09-08 2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보통 맥주가 5도정도 하는데 이곳 맥주는 3-4도정도 하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물대신 맥주를 마시다보니 그런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한병을 땃지만 다 마시지 않고 나머지는 목욕물 받아 목욕했어요. 물에 맥주냄새가 좀 나지만 혈액순환이 된다고하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