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6년 12월
스티븐킹의 신간이 나왔다고 하는데, 2014년 작품입니다. 평소 스티븐 킹 책 외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는데, 이번에는 번역본이 마음에 드네요. 원서로 읽어보지 않았는데, 읽을 계획인지라 어떤 내용인지는 살펴보지 않았어요. 스티븐 킹은 언제나 믿고 읽는 작가니깐~~ ^^

신간 나왔다는 소식 들었을때, 요즘 스티븐 킹의 단편 'The Bazaar of Bad Dreams'을 읽고 있어서 이 책이 번역되었나? 하고 기대했는데, 이 책은 언제 번역될지 모르겠네요.. 두가지 버전의 표지가 있는데, 역시나 전 다크한 왼쪽편이 더 좋아요. 1년에 한편씩은 꼭 그의 책을 읽는것 같아요. 그중 '다크 타워' 시리즈는 항상 숙제 같은 느낌... 언제 숙제를 하려나...
암튼, 이 책은 스티븐 킹의 단편으로 약간의 특징이 있다면, 스티븐 킹이 이번에 글을 쓸때마다 자신이 왜 이글을 쓰게 되었는지 코멘을 했다는 것. 그 말은 오디오북을 들을때 스티븐 킹의 목소리를 이야기가 시작할때마다 들을수 있다는거죠. 은근 스티븐 킹의 목소리 매력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