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도... 달리에 빙의 된 보두앵도 굉장한것 같아요.
저는 음악 잘하는 사람보다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이 더 부러워요. ^^
반대로 신랑은 그림 잘 그리는 사람보다 음악 잘하는 사람이 부럽다고 하던데....
(물론, 그림도 잘그리고 음악도 잘한다면 완전 최고겠지만...)
저는 그저 보고 느낄수 있는것만으로 행복했어요.






보두앵의 다른 작품들을 찾아보았는데, '여행'과 '브라보, 나의삶'
도서관엔 없다... 어쩜 당연한걸까? ^^
이번에 한번 희망도서로 신청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