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가 키우고 싶어서인지, 고양이 캐릭터만 보면 눈돌아갑니다... 제가 읽은책은 6개의 이야기를 묶은 양장본이예요. 시리즈가 많은 책인데, 그중 인기 있는 책들만 모았나봅니다. 다들 귀엽고 재미있네요.

고양이가 생쥐를 애완동물로 키운다는 것이 귀여웠어요.

노래를 못 불러 용기를 잃은 스플랫이 생쥐를 보고 용기를 얻어요.

실수를 부끄러워하지않고, 다들 격려해주고 사랑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동생과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기도 하고...




짖굳은 친구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생각도 하게 합니다.





부모님께 좋은 선물을 만들어 들이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져 흐믓하기도 합니다.






생쥐만큼이나 저도 마구 웃었어요.

어려움에 처한 친구도 도와주고...




무모해보이는 도전을 성공하기도 합니다.
캐릭터가 귀엽고 이야기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어요.


한국에는 3권이 번역되었는데, 제가 읽은 책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