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은 책인데, 신랑이 읽고 싶어해서 대출한 책

 

조카를 위해 빌린 책

  

'어글리'를 영어로 읽고 재미있어서 희망도서 신청해서 대출하게 된책이예요. 

개인적으로는 외서의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듭니다. 내용은 좋은데, 표지 디자인탓에 손이 잘 가는 책은 아닌듯.

  

희망도서로 신청했는데, 요즘 이런류의 다크 로맨스가 대세인가봅니다.

 

원래 제 책이 있었는데, 빌려줬어요. 다시 읽을거라 생각하지 않았는데 오디오북을 구입한 관계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고 저는 도서관에서 대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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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11-26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어글리,프리티,스페셜의 인형 사진이 너무 섬세하군요.저런 인형을 구체 인형이라고 하나요.얼핏 들으니 가격이 몇백만원 한다고 하던데...가격이 ㅎㄷㄷ 하군요^^

보슬비 2010-11-26 15:44   좋아요 0 | URL
좀 섬찟해보이지요. 사실 표지 디자인만 봤을때는 전혀 읽을 생각 없었어요. 뷰티에 관련된 책인줄 알았다가, 외서로 읽고 재미있어서 나머지를 어떻게 읽을까 고민하다가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해서 나머지는 번역서로 읽을듯합니다.^^

구체 인형 무서워요. 영화탓도 있고, 그래서 전 사람모양의 인형보다 동물인형이 더 좋더라구요.

sojung 2010-11-26 0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은 어느 도서관 다니나요?
책이 많은 도서관인듯...^^
저는 외서많은 도서관은 다녀본적이 없어서리....

보슬비 2010-11-26 15:47   좋아요 0 | URL
한국와서 정말 좋았던것은, 예전 동사무사가 도서관으로 바뀐거였어요.^^ 집근처라 책 빌려 읽기도 좋고요. 아주 큰 도서관은 아니지만, 저에게 충분한 크기인것 같습니다. 분기마다 3권씩 희망도서 신청도 가능하고.

일반도서코너에도 외서가 있긴한데, 좀 부족하고요. 요즘 노원에 영어특구 뭐, 그런거 유치해서인지 도서관에 ERC라고 분기마다 회비를 지불하면 영어도서를 빌려줄수 있는 코너가 있어요. (대부분은 초등학생 회원이 많더군요.ㅎㅎ) 덕분에 잘 이용하고 있답니다. 제가 애용하는 도서관은 노원 월계도서관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