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은 말하면 입이 아프죠. 27권으로 끝이 나니 많이 아쉽네요. 

 

일본 맛 여행을 읽다가 기차여행을 하면서 먹는 도시락 여행도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에 관련된 만화가 있네요. 아직 1권만 나왔지만 왠지 기대되는 만화입니다. 

 

아직 리뷰평이 없지만, 관시이 갑니다. 

  

프랑스에는 와인, 러시아에는 보드카, 독일은 맥주, 일본은 사케, 우리나라에는 막걸리

 

도쿄는 그다지 맛있지 않다던데, 도쿄에서 맛집 찾기. 

 

초밥 먹고 싶게 하는 책 

 

 

 

 와인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소장하고 싶은 만화이지요. 

 칵테일도 좋은데.. 

 

카스피님 덕분에 '아빠는 요리사'를 찾아보닌 110이라고 적혀있어 너무 놀랐어요. 요리에 관한 서적이 110권까지 나오다니 대단한걸료.  

 

맛의 달인 역시 104권까지 나왔네요.  '아빠는 요리사' 때문에 많이 놀랍지는 않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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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2010-10-18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초밥왕만 봤네요.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보슬비 2010-10-18 17:14   좋아요 0 | URL
^^ 저도 초밥왕이 제일 처음봤어요. 일본은 음식에 관련된 만화가 참 많아 아쉬웠는데, 그래도 허영만님의 '식객'이 있어 위로가 되네요. 27권도 많다면 많겠지만, 좀 더 출간해주시면 더 좋았지 않을가 하는 아쉬움도 있어요.

카스피 2010-10-18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는 요리만화하면 아빠는 요리사와 맛의 달인정도만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은 작품이 나왔네요^^

보슬비 2010-10-18 17:14   좋아요 0 | URL
카스피님께서 말씀하신것은 저는 잘 몰랐어요. 페이퍼에 추가해야겠네요.^^ㅎㅎ

카스피 2010-10-18 22:09   좋아요 0 | URL
어 갑자기 한글키가 안먹히네요.
두책다 모두 오래전에 나와서 절판된 권들이 많습니다.
아빠는 요리사는 직장에 다니는 아빠가 아이들에게 요리를 해주는 만화인데
약 100권 정도 가 나왔는데 일본의 가정식 요리가 주로 나오며 각 만화의 끝에는 그 요리에 대한 레시피가 나와서 쉽게 요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것이 특징입니다.
맛의 달인은 104권까지 나왔는데 장기간 연재해서인지 1권과 104권의 동일 캐릭터 의 모습이 달라질 정도이지요.이책은 식객과 같이 전문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는데 허영만화백도 맛의 달인 작가와 만난적이 있다고 하는군요^^

보슬비 2010-10-20 23:41   좋아요 0 | URL
그렇군요. 갑자기 동네 만화방가서 찾아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