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책도 내가 구입했었구나..^^;; 

당시에는 무슨 생각으로 이 책을 구입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책꽃이에 있는 책들 정리하면서 읽지도 않을거면 그냥 정리해야지 했다가 인터넷 살펴보니 평이 좋아서 읽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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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2010-04-09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좋더라구요.^^

보슬비 2010-04-09 23:15   좋아요 0 | URL
읽고 있는데, 처음에는 에세인가?해서 덮으려했다가 너무 성급한 판단이더라구요.^^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카스피 2010-04-09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살때 쓸려가는 책도 있더군요.나중에 이 책을 왜 샀지 하는 경우가 저도 종종있어요^^

보슬비 2010-04-09 23:17   좋아요 0 | URL
해외 살때 동생편으로 받아보려고 이것 저것 사다가 2권씩 산것도 있더라구요.ㅋㅋ 뭐 당첨되서 받은 책들도 있는데, 그런것들은 제가 좋아하는 류가 아니라서 한국오자마자 정리해버렸습니다.^^

지금도 책 정리 조금씩 하고 있는데 끝이 없네요. 그래도 예전보다 책 소장 욕심을 버렸는데, 이번에는 외서가 문제예요.^^ 외서는 조카 생각해서 그냥 두고 있긴하지만, 취향을 타서 과연 읽을지도 의문이고.. 아.. 조카가 여자아이였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