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선택삭제
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오늘 점심 뭐 드셨나요 (공감6 댓글0 먼댓글0)
<낮술>
2021-06-07
북마크하기 나의 자유. 나의 등을 밀어 준 바람. 나의 울음 가득한 밤을 지켜준 사람. (공감4 댓글0 먼댓글0)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2021-05-29
북마크하기 읽다, 얼굴을 묻다 (공감5 댓글0 먼댓글0)
<너에게 속한 것>
2021-05-22
북마크하기 환상과 모험과 영원의 시간이 흐르는 도서관 (공감1 댓글0 먼댓글0)
<파란 책>
2021-05-18
북마크하기 왜 죽여야 죽어야 했을까 (공감2 댓글0 먼댓글0)
<피에 젖은 땅>
2021-04-30
북마크하기 작고 큰 기적이 일어나기를 (공감2 댓글0 먼댓글0)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2021-04-02
북마크하기 ‘오만‘과 ‘편견‘을 빼고 <오만과 편견> 읽기 (공감2 댓글0 먼댓글0)
<오만과 편견>
2021-03-30
북마크하기 꿈이 깨면, 되살아난 갈망은 어디로 가야하는지 (공감3 댓글0 먼댓글0)
<실크 스타킹 한 켤레>
2021-03-12
북마크하기 힘들다. 읽어야겠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걷는 사람, 하정우>
2021-03-10
북마크하기 ‘우리’는 자신이 어떤 생물인지 이해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생물이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2년 8개월 28일 밤>
2021-01-31
북마크하기 눈 깜짝할 사이 스치고 지나가는 아름다움과 기쁨의 순간들처럼 (공감4 댓글0 먼댓글0)
<고독한 이방인의 산책>
2021-01-25
북마크하기 “우리가 여기서 버티고 있어야 당신들도 버틸 수 있잖아요.” (공감4 댓글0 먼댓글0)
<우한일기>
2021-01-10
북마크하기 평생 있지 않은 것을 있게 하며 살아왔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어두운 숲>
2020-07-04
북마크하기 진주, 장혜령, 문학동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진주>
202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