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라기에 너무 큰돈을 쓰지 마라 -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프랭클린의 생활 철학
벤자민 프랭클린 지음, 이혜진 옮김 / 여린풀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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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호루라기에 너무 큰돈을 쓰지 마라] 서평
벤저민 프랭클린 지음/ 이혜진 옮김



벤저민 프랭클린은 인쇄공으로 자수성가하고, 과학자, 발명가, 정치인, 외교관, 저술가, 정치사상가로 활동을 했다. 이 모든 것들이 가능했던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그의 인생철학 때문이다. 이 도서에는 프랭클린이 평생 살아오면서 지침으로 삼은 인생철학이 담겨 있다. 다양한 형식으로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

프랭클린 인생철학의 핵심은 '덕'으로 꼽을수 있다. 덕을 갖추고 실천하는데 필요한 마음가짐과 행동, 구체적인 방법을 정리하고 실천하려고 그는 노력했다.


"사람은 덕이 깃든 삶,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 때만 행복하다"

그는 덕은 절제를 권하고, 절제는 정욕을 조절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육체의 건강에 유익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덕은 마음의 진정한 행복이자 육체의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한다.


그는 남을 돕고 선행을 베푸는 일을 소중하게 생각했다. 기독교인이었던 프랭클린은 신성한 종교적 의무가 선행이었다고 했다. '사람을 돕는 것이 곧 신을 섬기는 길'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p196
상처를 주면 스스로를 적보다 낮추게 된다. 복수는 자신을 적과 똑같은 사람으로 만들 뿐이다. 오직 용서만이, 우리를 적보다 높은 자리에 세운다.



완벽해보이는 프랭클린에게도 덕을 실천하기란 쉽지 않았다. 반복되는 실패와 좌절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꾸준함'은 그의 강점이자 장점이었다. 아무리 완벽한 사람이라도 꾸준함이 없었다면 성취할 수 없을 것이다.

p202
나는 그러므로, 비판적이고 짜증을 부리고 불평만 하는 불행한 사람들에게 충고하고 싶다. "다른 사람들의 존중과 호감을 얻고 스스로 행복해지려면, 추한 다리는 이제 그만 보십시오"


지금은 AI시대라고 해도 무방할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이다. 이런 시대에 나만 도태되는 느낌에 방향을 잡지 못할때가 있다. 프랭크린은 역사속의 인물이지만, 그의 여러 교훈과 조언은 지금의 시대에도 미래에도 자양분으로 의미있게 다가올 것이다.

인간의 본질적인 욕구는 행복이 아닐까? 그 행복을 위해서는 프랭클린같은 사람의 지혜가 필요하다. 이 복잡한 세상속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고 살아갈 것인지, 프랭클린의 철학을 통해서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위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tendergrass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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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식물 컬러링북 - 초록으로 물드는 일상
정은희 지음 / 리스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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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초록으로 물드는 일상 실내식물 컬러링북] 서평
정은희 지음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철에 푸르른 초록잎의 식물을 바라만 보아도 힐링이 됩니다. 이 도서에는 실내식물 40종을 컬러링할 수 있도록 소개했습니다. 일상에서 많이 보았던 식물들을 보면서 한 장 한 장 채색하다보면 복잡했던 생각들이 정리되고 평화가 찾아옵니다.


채색하는 동안에는 아무 생각이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색연필 기초 채색법과 식물별 특징들이 설명되어 있어, 나만의 정원을 가꾼다는 생각으로 채색하면 즐거워집니다. 저는 '구근 베고니아'를 채색하면서 베고니아의 아름다움을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색연필로 채색하는 것은 조급한 성격을 차분하게 만들어주고, 인내심을 길러주기도 합니다. 채색하는 동안 손의 섬세한 움직임과 집중력은 뇌를 자극해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고, 활발한 뇌 운동에도 도움이 됩니다. 손을 움직여서 활동하는 취미생활에는 뇌를 더욱 활발하게 해주어 건망증, 치매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저도 중년이 되면서 건망증이 심해지면서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는 취미생활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초보자들,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 그림에 취미가 있는 사람도 누구나 좋아하는 실내식물 컬러링북을 무더운 여름날에 시원한 곳에서 편안하게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위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le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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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고전이 답했다 시리즈
고명환 지음 / 라곰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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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관하여] 서평
고명환 지음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관하여]는 많은 이들의 관심 주제인 '돈'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도서는 1부. 돈은 무엇인가, 2부. 돈은 어떻게 벌어야 하는가, 3부. 당신은 부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인가로 나누어져 있다. 부를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한 챕터마다 질문을 던지고 답을 하는 과정인데, 고전을 통해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작가님이 읽었던 고전을 통해서 찾아가는 여정이다.

돈을 막연히 벌기보다는 내가 재미있어 하는 일, 다른 사람이 대체할 수 없는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고 한다. 아무리 수입이 많아도 재미없는 일을 하면, 그 시간은 괴롭고 힘들고 시간이 지날수록 지친다. 하지만 재미있는 일을 하면 매일이 새롭고 즐거움이 넘친다.




p39
어느 자리를 독점하면 돈을 많이 버는 점도 좋지만, 시간을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다. 그야말로 '가고 싶은 시간에, 가고 싶은 장소에, 가고 싶은 사람과 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것이다.


나만이 독점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그것을 발견한다면 거기에 최대한 집중을 해야 할 것이다. 부를 얻기 위해선 자신의 돈 그릇을 알아야 한다고 한다. 돈 그릇을 만드는 방법은 <그리스인 조르바>가 말한 "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은 남을 구하려고 애쓰는 것이다"라고 한다. 이 말을 완전히 이해할 때 까지 시간이 좀 걸렸다. 그게 뭐지? 뭘까? 내게는 그것이 무엇일까? 아직도 나에겐 어렴풋이 보일듯 말듯한데 손에 잡히지 않는다.



샘플북과 고전에 던지는 질문 카드를 통해서 질문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요즘 즐기고 있다. 주입식 교육만 받아오던 X세대라 질문과 답을 생각하는 시간이 어색했지만 차츰 시간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지루하게만 느껴지고 재미없어 책장에 고이 모셔두기만 했던 고전이었다.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는 작가님을 통해서, 고전을 새롭게 읽고 있다. 그 속에서 나도 무얼 발견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읽기 보다는 작가님은 왜 고전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읽고 있다.



우리는 마땅히 가져야 할 부가 있음에도 가지지 못하는 것은, 돈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닐까? 돈을 벌기만 한다고 해서 부가 쌓이는 것은 아니다. 돈에도 인격이 있다는 말이 있다. 돈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돈은 모래 알갱이처럼 빠져 나간다고 한다. 반대로 돈을 귀하게 여기고 소중하게 대하는 사람에겐 돈은 착해진다고 한다.



30만 베스트셀러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이번 도서도 샘플북만으로도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엉망진창 독서를 통해서 엉망진창 도서관을 건립하는 게 꿈이라는 작가님의 염원이 이루어질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예감이 강력하게 든다.



부를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분들이나, 돈 벌어서 부자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해 줄것이다. 하지만 그 길은 각자의 끊임없는 노력과 역량에 달려 있다.

위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샘플북을 지원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lagom.book



#고전이답했다마땅히가져야할부에관하여 #고명환 #고독한북클럽 #라곰출판사 #고전이답했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자기계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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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의 마인드 - 삶의 본질에 집중하는 태도에 관하여
김찬희(김진짜) 지음 / 터닝페이지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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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진짜의 마인드] 서평
김찬희(김진짜) 지음



김진짜앞에는 수많은 수식어가 붙는다. 구독자 90만명의 유튜버, 서울대 체육교육과 졸업등, 현재 축구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자신이 살아왔던 삶의 본질에 집중하는 태도에 관한 그의 경험과 깨달음이 책 한권에 오롯이 녹아 있다.

김진짜라는 이름때문에 작가의 인생이 궁금했다. 그는 20대에 영국으로 건너가 축구 지도자에 도전했고, 한국으로 와서 온라인 커머스 사업을 하고, 축구 유튜버가 되었다.



p25
무언가를 '오래', '반복' 한다는 건 그 일을 할 때 스트레스가 없다는 뜻이다. 즐겁다는 뜻이다. 앞으로도 하고 싶다는 뜻이다. 결국 하고 싶은 일은 자신이 '오래', '반복,해 온 것들 중에 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찾지 못해서 방황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한때는 그랬다. 작가는 '어떻게' 보다 '왜'를 자주 자신에게 물으라고 한다. 재미없는 일을 하는 것 보다는 재미있는 것을 찾아서 나만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한다.




'나를 서울대에 보내준 공부법'이 궁금했는데, 단권화와 누적 복습으로 설명을 했다. 단권화는 모든 내용을 한 권의 책에 정리하는 것이고, 누적 복습은 첫째 날 공부한 것을 다음에도 계속해서 누적해서 복습한다는 것이다.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을때까지 공부했다고 하니 그만큼 끈기있게 매달렸던 것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은 신경 쓰지 않고, 통제할 수 있는 일에만 최선을 다한다고 한다. 이게 말은 쉬운데 실천하기가 정말 어렵다. 김진짜는 돈을 '얼마나 버느냐'보다 '어떻게 버느냐'를 중시한다고 한다.



'6장 사랑'편에선 사랑에도 연습이 필요하며 사람을 잘 본다는 건 결국 자기 자신을 잘 안다는 뜻이라고 한다. 무엇이든지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봐야 감정도 경험하고 사람을 알게 될 것이다. 정주영 회장의 한마디가 생각난다. "이봐 해봤어?"
작가는 자신을 성장하게 만드는 사람이 아내라고 말한다. 이 한마디가 모든것을 설명해준다.

'7장 창작'에선 콘텐츠 만드는 사람 김진짜에 대한 이야기다. 김진짜의 유튜브가 잘 된 것은 자신이 가장 잘 아는 분야인 축구를 다뤘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장 잘 아는 주제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리고 인상적인 경험을 어필해 정체성을 확립했고, 콘텐츠의 질 그 자체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p229
어떤 종류의 재미든 '재미'라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둬야 유튜브로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

요즘같이 빠른 시대에 재미가 없으면 살아남을수가 없다. 잠시 유튜브를 해보겠다고 뛰어들었을 때 절실하게 느꼈다. 콘텐츠의 양보다는 질의 중요성, 시의성보다는 지속성, 주제 선정의 중요함, 쉽게 설명하고, 흐름을 고려한다. 이 모든 것들은 차별성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




도서를 읽으면서 순간 순간 멈추어서 생각에 많이 빠졌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지, 지금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지. 나이를 먹어가면서 지나간 일들이 후회되어서 거듭 뇌리에 맴돌때가 많다. 이럴때는 후회를 통해 배운 '교훈'을 잘 보이는 곳에 적어둔다고 한다. 그래서 적어 두었다. 그것을 볼때마다 더이상 후회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

단순한 자기계발 도서가 아닌, 김진짜가 살면서 경험하고 부딪히고 깨달은 알토란같은 이야기다. 순탄하기만 한 삶이 아닌 실패를 통해서 도전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을 발견하고 이루어내었다. 요즘같이 불안한 시대에 흔들리지 않고 어떻게 도전할 것인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위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turningpage_books



#진짜의마인드 #김진짜 #터닝페이지 #책추천 #자기계발도서 #자기계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자기계발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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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자라는 방 : 제10회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
강다윤 외 139명 지음, CJ나눔재단 엮음 / 샘터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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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협찬
[꿈이 자라는 방]
CJ나눔재단 엮음


9회때 '꿈이 자라는 방'을 읽고 이번 10회 수상 작품들을 보니 아이들의 생각이 더 성숙하고 깊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꿈이 자라는 방'에는 '꿈'이 주제이다. 현재의 아이들이 어떤 꿈을 먹고 자라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들이다.

이 도서에는 총 4개부문으로 나뉘어져 있다. 먼저 <'1. 꿈꾼다, 자란다, 함께 자란다'>에서 <꿈상>을 수상한 권은진의 <작은 별을 그리다>를 소개하려고 한다. 남들의 꿈은 선명하지만 자신의 꿈은 멀리 떨어진 별과 같다고 말한다. 어느날 선생님에게 꿈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말하자. 선생님은 조용히 말씀하신다.


p29
"괜찮아, 꿈은 꼭 처음부터 반짝일 필요는 없단다. 처음엔 흐릿하고 작아도 괜찮아. 너의 마음이 닿는 곳을 그려 봐. 그게 어디든 너를 이끌어 줄 거야"

은진은 남들처럼 커다란 별이 아니어도, 자신에게 작은 빛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누군가에게 작은 용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한다.


<2. 힘차게, 꿈을 향해 출발>에서는 <내 꿈은 태권 소녀>를 그린 이서아를 소개한다. 태권도 선수가 되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게 꿈인 서아의 그림을 보면 당차고 집념에 가득찬 태권소녀의 모습이 있다 우리나라 전통 무예인 태권도를 알리고 싶다고 하는데, 그림속에선 이미 꿈이 이루어졌다.


<3. 함께, 더 멀리>에선 <금붕어> 시를 적은 김연호를 소개한다.

금붕어

형과 나는 틈만 나면
소리 지르고 싸우는데

금붕어는 소리 지르지 않는다.
싸우지 않는다.
조용조용 논다.

이 시를 읽으면서 어린시절 동생들과 투닥투닥 싸우던 모습이 그려졌다. 금붕어는 싸우지 않고 조용조용 논다는 글에서, 형과 조용조용하게 놀고 싶은 마음이 살짝 엿보여서 귀여운 시였다.


<4.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에서는 <꼬마 네모의 꿈을 읽고>를 쓴 김혜성을 소개한다. <꼬마 네모의 꿈>을 읽고 네모로 살고 싶은 소원을 이루었는데, 자신이 특이하다고 부끄러워하기 보다, 남도 특이하다고 놀리지 않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건강한 꿈을 꾸고 살았으면 좋겠다. 현재 자신이 처한 환경이 어떠하든지 절망하지도 말고, 포기하지도 말고 끝까지 꿈을 위해서 한발작 한발작 걸어가다 보면 어느샌가 꿈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꿈은 꾸기만 하면 꿈속의 꿈에 불과하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자신이 그 꿈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꾸준히 습관처럼 노력하다보면 꿈의 종착역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그 꿈을 위해서 조력자가 되어주는 부모님과 선생님이다. 아이들에게 훌륭한 멘토가 없으면 그 꿈은 이루기가 힘들 것이다. 부모님과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인생의 선배이자, 멘토이자, 조력자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데, 부모님들이 너무 압박하지 말고 지켜봐 주었으면 좋겠다는 글이 기억에 남는다. 내가 자랐을 때 어른들은 항상 남들과 비교를 했다. 어린시절에 그것은 꿈을 꾸지 못하게 만드는 브레이크와도 같다.

나는 나로서 살아야 한다 네모처럼.우리 모두는 각자의 모양이 있다. 아이들이 이 도서를 읽으면서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그 꿈에 대해서 한발자욱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위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isamt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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