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투척 in 가평 자라섬 페스티벌
저도 라로님처럼 구름 투척.
KT에서 행사한 가평 자라섬 페스티벌에 갔다.
날씨 짱짱! 물론 낮엔 너무 더웠지만. 맥주로 견딜 수 있었네.
(사진에 보이듯 우산 필수다. 우산 가져가려다 짐 많아 포기했는데, 후회:;; 물론 그 와중에 책은 2권 챙김)
늙은 이모와 놀아주는 큰 조카랑 둘이서~
조카 대학생 때 일년에 한번씩은 이런 페스티벌 가곤 했는데.
직장인이 되고, 코로나 이후 처음 갔다.
다비치 언니들, 볼빨간 사춘기 언니 보이시나요? 너무 멀리서 찍어서 ㅋㅋ 에일리 언니랑 어반자카파는 못찍었네요.
마지막 하이라이트 김범수까지 보면 너무 늦어 김범수는 안보고 나왔다.
라이브 들으며 마르틴 베크도 읽고 몸치도 흔드는 흥나는 페스티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