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페인터 - 초보 화가, 길에서 인생을 배우다!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수신지 지음 / 미메시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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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서서 다 읽었다는 남편이 가지고 싶다고 샀다. 덕분에 나도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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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책꽂이 정리하다가 교실로 책을 좀 옮긴다.
희망이가 좋아했던 마녀위니 시리즈
찬이가 좋아했던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두 아이가 좋아했던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까지!
허리가 욱신거려 치료중인데 좀 나은 거 같아 움직였더니 다시 우리함이 속을 썩인다.
토요일날 낑낑거리며 학교 오르막길을 오르고
엘리베이터 없는 계단을 오르내렸다.
님... 지금 뭐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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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돌아온 학교 꿈터 책바보 13
박현숙 지음, 이상미 그림 / 꿈터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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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도 최고네요. 아이들이 처한 상황에 대한 심리묘사가 아주 잘 되어 있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들도 읽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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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물건들이 사는 나라 라임 어린이 문학 10
윤숙희 지음, 심윤정 그림 / 라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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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와 일곱 친구 이야기다.

척척이는 수호의 휴대폰

왕년이는 컴퓨터

점프는 농구공

멋쟁이는 운동화

예삐는 강아지

덜렁이는 책가방

백치미는 수호의 일기장이다.

수호는 기분에 따라 이 물건들을 함부로 대한다.

기분 안 좋고 짜증난다고 농구공 점프를 발로 차고 멋쟁이도 차 버린다.

분리 수거날 안 쓰는 물건을 통에 다 담으라 하시는 엄마께 수호는 자기 방에 있는 물건들이 모두 쓸모없는 쓰레기라고 말한다.

학교에서 농구 게임을 했는데, 기철이에게 져서 화가 났는데, 그 화풀이를 물건들에게 하고 있는 것.

바람빠진 점프를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리고, 컴퓨터는 맛이 간 고물이고, 가방은 덜렁거려 엉망이라고 구박이다.

그러다 수호는 왕년이의 몸을 거쳐 와와랜드라는 곳으로 가게 된다.

그곳은 물건들과 사람들의 역할이 바뀌어 있는 세상이다. 

물건들을 함부로 대했던 수호가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얻게 되고, 자신의 행동을 반성해 본다는 이야기다.

꿈인지 사실인지 모를 일을 겪은 수호는 일곱 친구들을 어떻게 대하게 될까?

물질이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손때가 묻은 물건에 대한 소중한 감정을 한 번 더 되돌아 보면 좋겠다.

바람 넣으면 말짱한 농구공 점프와 함께 신 나게 뛰어 놀 수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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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걸샘 가라사대
독서백편의자현
-같은 책을 백 번 읽으면 뜻이 저절로 깨달아진다-
자신의 생애에 백 번 이상 읽은 글이 두 편이 있는데 김지하 서정시집 <<애린>>과 최시한의 소설 <<허생전을 배우는 시간>>이라 하셨다. 이 중 후자를 검색해보니 바로 뜨지 않는다. 작가의 이름으로 검색해 보니 이 책 속에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찾아 읽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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