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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보르헤스의 소설 읽기_『픽션들』의 경우 (공감13 댓글0 먼댓글0) 2018-05-23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몹시도 두꺼운 책들에 대하여... (공감66 댓글14 먼댓글0) 2018-04-15
북마크하기 괴물과 궤변 (공감22 댓글2 먼댓글0) 2018-02-08
북마크하기 그리스 版 『신과 함께』_플라톤이 들려주는 저승 이야기 (공감15 댓글0 먼댓글0) 2018-01-11
북마크하기 플라톤의『국가』에 담긴 ‘선량한 아버지의 젊은 아들‘ 이야기 (공감17 댓글2 먼댓글0) 2018-01-08
북마크하기 지식이 결여된 의견이란 모두 추악하다는 것 (공감7 댓글0 먼댓글0) 2018-01-06
북마크하기 선생님께서는 참 멀리도 내다보시는군요 (공감8 댓글0 먼댓글0) 2018-01-06
북마크하기 필요 이상으로 대중을 주인으로 섬긴다면 (공감6 댓글0 먼댓글0) 2018-01-06
북마크하기 플루타르코스가 세 번씩이나 인용했던 플라톤의 문장 (공감12 댓글4 먼댓글0) 2018-01-06
북마크하기 ‘전쟁‘과 ‘내분‘ (공감13 댓글0 먼댓글0) 2018-01-05
북마크하기 ˝건강에 좋은 것들은 건강을 낳고, 병적인 것들은 병을 낳네.˝ (공감10 댓글2 먼댓글0)
<플라톤전집 4>
2018-01-02
북마크하기 국빈 방중 외교와 플라톤의 『국가』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17-12-19
북마크하기 『일리아스』와 『돈키호테』 (공감0 댓글0 먼댓글0)
<돈키호테 성찰>
2017-11-18
북마크하기 <18주년, 당신의 기록>을 보며 떠올린 ‘묘한‘ 욕망 (공감21 댓글4 먼댓글0) 2017-07-06
북마크하기 평생 독서 계획 점검 (공감43 댓글10 먼댓글0) 2017-05-03
북마크하기 마키아벨리와 몽테뉴 (공감16 댓글2 먼댓글0) 2017-02-25
북마크하기 어리석고 조리 없는 말을 한다면 (공감11 댓글2 먼댓글0) 2017-01-25
북마크하기 내 말을 잘못 알아들으셨군요. (공감6 댓글0 먼댓글2) 2016-12-15
북마크하기 어떻게 견딜 수 있었겠는가, 아리스토파네스가 없었다면 말이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
2016-06-29
북마크하기 그를 단지 칭찬하는 일도 비천한 자에게는 허용되지 않는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6-01-26
북마크하기 쇼펜하우어는 증명한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공감2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4
북마크하기 『일리아스』와『오뒷세이아』에 관한 기나긴 이야기 (공감14 댓글6 먼댓글0) 2015-01-29
북마크하기 소포클레스의『오이디푸스 왕』 (공감18 댓글10 먼댓글0) 2014-01-17
북마크하기 고대로의 여행을 이끄는 초대장 (공감14 댓글0 먼댓글7) 2014-01-10
북마크하기 문예 일반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보여주는 책 (공감9 댓글2 먼댓글3)
<시학>
2014-01-10
북마크하기 제1부 : 호메로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공감20 댓글0 먼댓글0) 2010-12-25
북마크하기 더 현명한 사람들과 사귀기를 갈망한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월든>
200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