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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야하는데,,, 지겨워졌다. 그래서 결심했다.....  혼자 뻘짓 놀이 하면서 시간 죽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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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5-15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레루, 영화가 있을텐데 찾아보니없다. 궈주겠다고 했는데... 약속을 깨야할까?

chika 2007-05-15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백을 잡으셨다는 ㅈ님! 그냥 심심해서 이러고 있는거예요,
페이퍼가 많이 안올라와서 제 서재 방문자 숫자가 좀 많은 거 같아요;;;;;

chika 2007-05-15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나저나.... 혼자 노는 것도 귀찮아졌다. 어쩌나~ ;;;;;

chika 2007-05-15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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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5-15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간절히 소망하면 이루어진다, 라는 말의 의미가 뭔지 알어?

chika 2007-05-15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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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라디오에서 뭐라 얘기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이래도 되는거야?


chika 2007-05-15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시간동안 숫자가 몇번 바뀌게 될까? 그것도 궁금타....
그리고 또 궁금한거 하나..아이고오~ 이건 비밀이다.

chika 2007-05-15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 이 뭐,,,지?

chika 2007-05-15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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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짓하는 사이... 하나 놓쳤다. 이제 졸다보면..... 혼자 놀기는 커녕, 잠맘보가 되불겄다;;;;;;


chika 2007-05-15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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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니까... Love is growing up...이 생각나. 감상,과 감상주의자,는 다른거지?


2007-05-15 23: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5-16 00: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각 케이크를 담은 박스를 쬐끄만 종이가방에 넣고 바리바리 싸들고 학원에 갔다. 허브차도 같이 담고, 길게 글 쓰는 건 힘드니까 짧게 한마디 쓸만큼의 카드,도 만들고 - 내가 제작년에 독일에서 찍은 태극기 휘날리는 집, 사진을 출력해서 카드로 만들었다 - 늦을까봐 서둘렀는데... 다행히 쉬는 시간에 슬그머니 책상위에 철푸덕 놓고 강의 받으러 들어갔다.

문제는... 지금 내가 받고 있는 수업의 담당선생님, 에게는 이미 케잌 한 판(!)이 꽃 한송이와 함께 얌전히 책상에 놓여있었다. 크헉~! (내 쪼가리 케이크와는 비교되는거다!!! 그...그나마 맛있는 호텔 케잌이라는 거에 위안을 가져봤는데...;;;;;;) 수업 끝나고 쓰윽 건네는데, 또 누가 이~ 따만한 케이크 한 상자를 떠넘기고 간다.
우어어어~  역시 성의껏 가르치는 선생님은 다르구나!!
그리고 나와는 달리 다들 통 크게 한판,으로 승부를 하는군....으으음~ ㅜㅡ

근데 뭐..... 사실 다른 교실에 들어가서 책상에 선물을 슬쩍 놓고 나오는데 다들 이상하게 쳐다보더라. 그말인즉슨,,, 아무도 스승의 날이라고 과자 쪼가리 하나라도 준비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말,,, 이다.  지금 선생님은 정말 성심성의껏 잘 가르친다고 소문이 날 정도니까.... 그런 차이가 있는거겠지, 머.

아무튼, 역시 한 판에는 조금 밀리지만, 성의 표시니까 나름대로 나도 잘한거야!! ;;;;;;;;

 

오늘 일과가 끝나고 집에 오니까 새삼, 오늘의 책 받은게 생각나네.... 건질만한 책이 서너권 되는 거 같고.... 갑자기 또 클림트 책의 충격이 생각나부렀다. 으흑~ 아까비~ ㅠ.ㅠ
아무래도 책을 팔아야겠다. 근데, 팔면.... 누가 살라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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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책 박스가 왔다.

도대체 뭐야? 하면서 박스 포장을 뜯는 순간, 익숙한 그림표지.

끄아아아~~~~~~~~~~~~~~~~~ ㅠ.ㅠ

엊그제 알라딘 대주주님 졸라서 구입한 '클림트, 황금빛 유혹'이..... 그 책이......

맨 위에 놀리듯이 얹혀져 있다.

미친다~ ㅠ.ㅠ

책값 아끼느라 읽고 싶은 책도 안사고 자제하는 모드로 온갖 서평도서 신청만 기웃거리고 있는 이 판국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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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5-15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아, 오늘 재수없는 녀석을 아침부터 봐서 그러나? 신발도 잘 못 사불고, 책도 이렇고.... 스승의 날이랍시고 케잌도 마구 샀는데 혹시 이것마저? ㅠ.ㅠ

물만두 2007-05-15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chika 2007-05-15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흑~ ㅠ.ㅠ
 

사무실에서 신는 슬리퍼가 다 뜯어져서 후다닥 무난하고 편해보이는 슬리퍼를 하나 사들고 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누군가가 신는 슬리퍼랑 똑같은 걸 사 온 것 같다는 생각이.... 우쒸
내가 죽어라 싫어하는 직원인데.
이거 다시 가서 무르기도 힘들고.... 여자용 슬리퍼는 통굽들이 많고, 바닥이 얄팍한 것은 발바닥 아플 것 같고.. 그나마 이것이 제일 나아보였는데.. 자, 이제 어쩐다?
물감으로 칠...하면 화장실 갔을 때 벗겨질 것이고. 스티커도 금방 지저분해질 것이고. 우웨엑~ ㅠ.ㅠ

내 하는 일이 왜 이렇냐구요.

 

- 근데 이것 저것 다~ 귀찮고 싫어요. 저, 아픈거 맞나요? 아님, 이게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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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05-15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못샀어요 ㅡ"ㅡ


<액션가면> 사 주세요!


요렇게 붙여놓으니까 꼭 <액션가면? 잘못 샀다는거 같잖아요!! ^^;;


chika 2007-05-15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끙끙끙~~ ;;;;;;

아니예요, 거꾸로 (그니까 위에서부터 읽어주세요)
잘못 샀으니까, 액션 가면으로 사 주세요~ 로 읽어주세요... 끄응~ ;;;;;;
 

좋아요~

 

액션 가면 사 주세요~!!!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1116912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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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5-15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 ㅜ.ㅜ

chika 2007-05-15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요? 새벽별님이 '가면' 얘기 하셨단 말예요오우~ ㅡ,.ㅡ
가면, 하면 액션 가면이쥐~

chika 2007-05-15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낄낄~
새벽별님, 제 얼굴 크기에 맞는 액션가면이 있으까요? 우웅~

chika 2007-05-15 1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