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더 잘 찍을 수 있었는데.....
이분이 슬쩍 끼어들면서 '뭐하냐?' 하는 바람에. ㅡ,.ㅡ
어제 차타고 지나간 길...
플래시를 켰어야 하는건데.
게다가 사진기로 무식하게 찍기만 해놔서... 픽셀변환도 못시키고. 죽는 줄 알았다. 집에가서 사진기 사용설명서를 다시 훑어봐야하는데... 그것조차 까먹었군. ㅡ,.ㅡ
어제 돌문화공원가서 심심할때마다 사진찍었는데... 재밌었다.
덤으로 더 좋았던 건,
돌문화공원 개관 1주년 기념으로다가,
책갈피를 주더라는 거! 끄끄끄끄~ 신나라~ ;;;;;;
그니깐 말임다.....
저녁시간이었으면 그냥 올렸을텐데, 이른 오전인지라 저리 축소를..... (살 좀 빠져보이지 않나요?;;;;)
이거보단 말이져.... 낄낄, 이 사진은 볼때마다 웃기다 ^^;;;
숫자 잡는거,,,,
새 서재에서도 가능한거겠지요?
우우웅~
심심타;;;;;;
앗,,,, 잊고 있었다!
내겐 뻿썁더호러쓰,가 있었는데!
어흐응~ 만화책 읽어야짓! 신난다~ 끼끼끼 ^^
어쨌거나 새빤찍한 서재에 대한 기대가 있어야 신나게 서재질할텐데,
새빤찍한거보다 헌거가 더 나사부는디 어떵해불코~ ;;;;;;
밤을 꼴딱 새면서 놀아도 시원찮을판에....
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벌써 졸린게냐.
아,
자느냐 조느냐,
그것이 문제더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