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니까,

귀찮아,

괜찮아,

비슷하잖아?

 

 

아, 심심하고 만사 귀찮고 하루쯤 땡땡이는 당연히 내 인생에 반복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괜찮을수밖에없고....... 이러니 평생 다이어트? 공부? 될리가 없잖아? (라고 쓰면서 속으로 벌써...ㄱㅊㅇ 라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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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6-12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람 이름 같아. 자기 이름이 혹시 김치요=3=3=3

chika 2007-06-12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구칠양 ㅡ,.ㅡ

2007-06-13 10: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chika 2007-06-13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맞아요... 지금 인터넷이 넘 느려서, 그냥 여따 글 남겨요 ㅠ.ㅠ

2007-06-13 11: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껴 마시던 밀크티,의 마지막 봉다리를 뜯고 마시는 중이다.

이제 식후의 즐거움은 뭐로 채워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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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6-12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밀크티가 지식인의 상징인가요? 나도 먹어야 하나 ㅡㅡ;;;

chika 2007-06-12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슬픔은 지식의 상징이구요오~
밀크티는 제게 쌓여있는 살들의 상징이지요. 철푸덕
 

정말... 큰일이다.

잠드는 시간은 평소와 비슷한데, 일어나는 시간이 평소보다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정도 빨라지니

- 더구나 아침시간 아닌가!

하루종일 비몽사몽,이다.

일하는 것도 포기하고 책 읽는데 책의 내용이 하나도 안들어온다.

그렇다고 바로 잠을 잘 수 있는 것도 아니고.

ㅠ.ㅠ

 

하루 여덟시간을 몰아쳐서 잘 수 있던 시절,은 끝난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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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작가의 도전장, 까지 읽고도 도무지 뭔 말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제 그냥 읽을껀데,,,, 작가의 도전에 어찌 대응하셨는지?

아, 이래저래 오늘은 절망할 일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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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6-12 0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긍가요? 어쨌든 도전장도 두번이나 썼드만요.
아, 이젠 졸려서 그만 자야겄어요. 책 다 읽으니 허무하네요이~ ;;;;

부리 2007-06-12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요 도전장이 뭐예요

chika 2007-06-12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책의 저자가 모든 해답을 풀어서 던져주기 전에, 독자들에게 '자, 실마리는 다 줬으니 한번 풀어보시지?'하고 공개적으로 도전장을 써 붙였단 말이지요.
그것도 두번씩이나. ㅠ.ㅠ
- 도전장받고 잠시 생각하다가.... 결국은 그냥 책을 읽었다는. 크헉~
 

여기저기 산재해 있는 책탑을 사무실에서는 오래 버텨낼 수가 없어서 방금, 우체국 댕겨왔습니다.

기념으로 사진 한 방 찍으려다가... 그 박스의 높이를 보고 다들 기겁하실까봐 포기하고 그냥 댕겨왔는데,

땀이 삐질삐질.... 온 몸이 파악 젖는거 보니, 정말 여름은 여름인가봅니다. ;;;;;;;;;;;;;;;;;;;

암튼 달팽이보다 더 느린 제가, 미친 달팽이가 토깽이와 단거리 경주를 하듯 후다닥 해치워버렸습니다.

움화화화홧~!!!

 

- 우편료 빼고 책 스무권 판매하고 남은 금액이 책 한 권 정도 살 금액이 나왔습니다.

움화화화홧~!

(넘 힘들어요. 담부턴 택배요금 알아보고 사무실에서 택배로 보낼까봐요. 꾸웨에~  OTL)

 

*** 생각해봤는데.... 적은 금액 보낼 때 송금 수수료가 들지도 모르고,, 그냥 알라딘 상품권으로 제게 선물해주시면 어떨까요? 새벽별님, 짱구아빠님, 수양버들님, 홍수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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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6-11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덧붙여서,, 쪽지를 써 붙이려다, 빨리 보내고픈 맘에 그냥 후다닥 포장하고 보내버렸습니다. 크흑~ OTL
***** 갠적으로 이번에 제가 끝까지 망설이다가 리스트에 넣은 책들이 꽤 있습니다. 대부분 새벽별님께서 갖고 가셨는데... 그녀석들을 무지 아껴주실꺼라 생각하니 한결 맘이 놓입니다! 꾸아아~ ^^

chika 2007-06-11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아, 한가지 더...책이 너무 깨끗하다고 제가 읽었다는 걸 의심하시면 안됩니다!!
잘 찾아보면 제가 쓴 리뷰, 다~ 있다구요오~ ^^;;;;;;;;;;;;

미설 2007-06-11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우체국에 가서 뭐 부쳐 보면 택배가 얼마나 편한지 알게 되더라구요. 물론 그래서 비싸겠지만;;; 저도 책 정리 해보려다가 보내는 수고가 아직은 힘든 터라 계속 미루고 있어요..

땡땡 2007-06-11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새벽별을보며님은 책 치우기 운동 중 아니셨어요? =3=3=3

짱구아빠 2007-06-11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알겠습니다. 알라딘 상품권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스무권 팔아서 한권 살 돈 밖에 안 생긴다는 말씀에 공감하면서도 역쉬 책은 적합한 투자 수단이 아님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됩니다. 그래도 계속 책을 사대니 저도 비합리적 투자자에 해당되는군요...^^

2007-06-11 21: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chika 2007-06-11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맞아요. 우체국까지 걸어가는데.... 와~ 정말 헤치고 나갈 험한 길 같은...ㅋ
새벽별님/ 저도 기뻐요!! 진짜 아껴주고 싶은 녀석들이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그 윗말은 그닥 신경쓰시지 않아도 될 듯...한디요? ^^)
도님/ 제가 아끼는 녀석들을 받으시려고 책 정리 하신거 맞다니깐요~ ;;;;
짱구아빠님/ ㅋㅋ 그래도 제 서재를 자주 이용하시면 조금은 합리적인 투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
다시 새벽별님/ 그니깐요~! 조금, 아주 조금 메꾸신거잖아요이~ ㅋㅋㅋ

아, 근데 알라딘 상품권, 저도 까먹었네요... 이거 제 메일 계정만 알려주면 되는거였나요?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