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1, 총 88989 방문

    뭐... 오늘 여러가지로 일진이 안좋군.
    진정된 기분을 막판에 완전 맘 상하게 해버린 저자는 담뱃불에 손을 데어도 시원찮겠지만.
    - 여름이라 창문을 열어두는데, 내 방은 특히나 좁은 골목이어서 자기들 집으로 들어가려는 사람 외에는 신문 배달하는 사람만 지나가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이 밤중에 (정말 일부러라고 밖에 할 수 없을만큼) 내 방 창문으로 담배냄새를 마구 들여보내고 있다. 야 이 자식아! 딴데가서 담배 펴! 하고 버럭 소리지르고 싶었지만, 더러운 놈 피한다는 심정으로 내 방 창문을 꽝, 닫았다. 아, 더워... 짜증나. 배 고프니까 더 화가나.

    이런 기분을 가라앉혀야지.

    이 노래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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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ka 2007-08-15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The secret garden by Lee sang eun

    세실 2007-08-15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비밀의 화원' 동화 이야기인줄. 음악 좋으네요~~~
    지금은 기분 나아지셨나요? 오랜만에 날씨가 화창하네요.

    chika 2007-08-15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그래서 앞에 [m]을 넣었어요. 이제 뮤직 카테고리까지 만들었다는~ ㅋ
     

     

     

     

     

    <산다는 것의 의미> 기부 이벤트! 에다가와 조선학교 아이들에게 운동장을 선물하세요!
     
    기간 : 2007년 7월 10일 화요일 ~ 2007년 8월 24일 금요일

     

    몇번이고 말하지만...
    초등학교 3학년때, 일본에서 전학 온 남자애를 괜히 미워했다. 그녀석, 참 상냥하고 좋은 애였는데 말이다. - 그런데 생각해보니, 괜히 미워했다는 건 맞는 말이 아닐지도 모른다.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에 대한 기억이 그리 많지 않은데, 난 그녀석과 꽤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니까. 안그런가?

    그나저나 왜 뜬금없이 이 글을 쓰는데 '여행가고 싶어 미쳐'라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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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삿말 남긴것도 재밌어서 죽을뻔 했는데.. 이 글 보니까 왜 이리 웃긴지.
    멋있다는 생각이;;;
    내 영어실력이 이 정도만 됐어도....? 뭘 하겠다고.

    - 생각해보면 명사인데 동사로 쓰고 현재와 같이 쓸 수 없는 부사를 마구 남발하고, 거기다가 우리말의 맞춤법이 틀리면 웃기듯이 영어 스펠링도 마구 틀리고. 내 영어도 대따 웃긴데.....
    얘네들이 쓰는 우리말은 귀엽기라도 하지만, 내가 쓰는 영어는 어이없지 않은가. 꾸웩!

    - 바비 킴의 공연은 아마.... 저녁 열시가 넘어서 하게 될 듯 하다고 한다. 그 시간에 차도 없는데 어찌 갔다가 온단 말인가. OTL

    - 얼결에 열두시를 맞이하고 있군. 출근하기 싫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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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ka 2007-08-14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글자가 잘 안보이잖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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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ka 2007-08-13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읽는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바보같다;;

    chika 2007-08-24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리스트는 시도때도없이 업그레이드 될 것임. 그날과 그때는 나도 몰라요 ㅡ,.ㅡ

    chika 2007-08-26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근엔 내가 읽고 싶어서 산 책들이 많은데다가 방출해야지.. 싶었던 책이 어느 박스에 들어가 있는지 몰라서 리스트업의 속도가 너무 느리다... 너무 느리다,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추천 하나 없는 것이.. 어째 불량 리스트인건 아닌가 걱정되고 있다. - 소심증이 마구마구마구 드러나고 있는 칫ㅋ ㅏ

    홍수맘 2007-08-29 1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쯤 방출이 이루어질까요?
    슬슬 기다리고 있어요. ^^.
     



    사진도 잘 못찍었고, 지저분한데다가.... 모양도 안나왔다! OTL

    왜 난 뭘 해도 이리 어설픈건가...

     



    이런 용도로 쓸라고 만들었다.
    사진은... 시나이의 일출을 찍은 것,이고.
    없는 물감 - 겨우 세가지 색밖에 없다! OTL - 으로 꽃을 그리려고 하니 제대로 될리가.
    그래도 꾸역꾸역 완성품을 만들었으니...



    요녀석이다.

    이제 멋진 마츠모토 준, 사진을 골라서 출력만 하면 되는데... 프린터기마저 안된다.OTL

     

    아쉬운대로 완성된 '선물'의 뽀대나는 모냥새를 살펴보기 위해 오다기리 죠의 사진이라도;;;;



    내일 전해줘야 하는 거여서 급한대로 그냥 만들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불끈!) 더욱 더 잘 만들어보리라!!! (정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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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만두 2007-08-13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다~

    chika 2007-08-13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흑~ 모든이가 다 언냐같음 좋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