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참았다,

오늘 온 친구는 옆지기 친구들 부부동반으로 오기로 했는데

한 사람은 슈퍼를 하기에 못오고 그래서 두부부는 부인들끼리도 친구고 남자들끼리도 친구라서 정말 허물없이 지낸다,

무슨 큰일이 생기면 아이들도 서로 보아준다,

그래서 오늘 혼자아이들 데리고 온 친구가 아이들을 다른친구부인이 집에서 보아준다고 해서,,오지 않았다,

그 부인은 다이\어트중이라서 먹으면 안된단다,,

아무튼 그래서 한쌍의 부부와 두명의 친구 그리고 우리 그리고 여자아이 한명

이렇게

그런데 삼겹살 세근반이 반근정도 남기고 다 먹고 소주3병반 맥주는 7병정도 작은것으로,,

그리고 청국장에 강된장에 도라지 무침 파무침 엄마표 김치,,

모두들 맛나게 먹고 갔다,

특히 한번도 그렇게 맛나게 먹는것을 보지 못햇던 친구가 정말로 밥3공기를 먹고 갔다,

대단하다,

맛나단다,,아마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그렇게 푸짐하게 먹어본적이 없다나,

아무튼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슈퍼를 하면서 부인이 밥을 제대로 못하니까 노상 사먹는것이 일이었나 보다,

아무튼 그렇게 먹고들 즐겁게 이야기 하다가 돌아갔다,

모처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옆지기 술에 취해서 잠들고 난 뒷정리 하고

류도 재우고 지금은 한가롭게 감기 약을 먹어야한다,

술은 안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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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피곤하다,

왜일까?

감기는 아직도 나를 힘들게 한다,

왜이렇게 체력이 떨어진건지 모르겠다,

류 발레 시간에 한시간을 교실에 남아있었다,

류가 엄마 없는것이 무섭단다,

그래서 류옆에 선생님이 오늘은 같이 해도 된다고 해서,,

그냥 구경을했다ㅣ,

그리고 장을 보았다 오늘은 옆지기 친구들 모여서 삼겹살먹는날,

그리고 오는길에 놀이터에서  잠깐 놀았다,

류가 놀고 들어가고 싶다고해서

그런데 눈이 왜피곤할까

어제 오늘 책은 한페이지도 못읽은것 같다,

이런,,

책좀읽자

오늘도 친구들 다녀가면 아마 더 그럴것이다,

아이들이 집을 다 어지를것이며

기름 설겆이며

음,,

그래도 옆지기가 좋아하니 뭐 참아야지

예전보다 친구들을 덜 초대하는것이다,

예전에는 한달에 두번이상을 불러서 집에서 삼겹살을 먹었다,

어떻게 했었는지,

그래도 뭐 나가서 불편한 식당에서 많은돈주고 먹는것보다 푸짐하게 한상 차려놓고 먹는것이 편하다,

음,

이제 슬슬 준비해야 하는데,,

청소를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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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4-22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건강 챙기세요~~!!

BRINY 2006-04-22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황사랑 변덕스러운 날씨때문에 환자가 많이 발생하네요. 내일은 푹 쉬시는 거죠?

울보 2006-04-23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님 네,,감사합니다,
네 BRINY님 내일은 무얼할지 저도 몰라요,,ㅎㅎ
 

기글스 수업

오늘은 피크닉을 갑니다,

친구들이랑 모자쓰고 가방메고서,,



모자 멋지죠,,

가방안에 무엇이 들었냐구요,,

비밀,,



모여앉아서 맛나게 먹어요,,



배를 타고 영치기 영차가는 중이라지요,

노를 저으면서,,,

그순간 너무 놀라서 눈이 동그래졌어요,

그런데 왜 놀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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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2 11: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4-22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적같아요 여자 해적

하늘바람 2006-04-22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망토가 다 똑같네요

울보 2006-04-22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망토는 선생님이 준비해주세요,,ㅎㅎ
속삭이신님 감사합니다,
 

유아교육전에 갔을때

세종문고 코너에서

유아 책이 많았다,

류가 좋아하는 도라며, 스펀지송 인형이며,

그중에 류가 이책에 관심을 가지길래,

요즘 한창 알파벳을 좋아하고 숫자나 색상같은 경우는 이제 제법많이 안다,

하지만 알파벳은 자꾸 헷갈리는 건지,,

내용은'



이렇게 생겼다,

ABC알파벳이 저렇게 노란 아크릴판에 소문자로 씌여있다,

그리고 에이로 시작하는 단어는 하면서 그것에 맞는 단어들이 보인다,



류가 잘 이해하고 좋아한다,

무조건 외우는것보다 좋다,



한장한장 색상도 다르게 되어있어서 더 눈에 띄어좋다,





손에 들고 다니기도 편해서

류가 자주 들고 다니면서 가방이라면서 좋아라한다,

자기 가방안에는 여러가지가 많다나,,

후후,

잘 선택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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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4-22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있게 갖고 놀며 공부하겠어요

울보 2006-04-22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재미있어 하고 즐거워하고 좋아하는 책입니다,
 

69번째

이책이 도착하자마자

류는 책을 가지고 머리에 써보고

이모자는 어느나라 모자냐며

혼자서 신이났다,

생각보다 크기는 작았지만

그래도 아이 혼자서 책장을 넘기면서 이제는 제법인사를 한다,

귀여운 놀이책이다,

70번째

이책은 존버닝햄 작품이다,

그동안 존버닝햄 작품은 류가 너무 좋아해서

거의 다 구입을 해주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직도 많다,

그런데 이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부모가 된다는것

아이의 마음을 읽는다는것이 어떤것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류가 가끔 엄마랑 같이 놀고 싶어 할때

지금 엄마는 바빠라고 말하는 내자신을 발견한다,

아무리 바빠도 아이 말에 귀를 기울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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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6-04-22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 모자 쓰고 인사해요, 얼른 사야 하는데 말이죠. ㅋㅋ

울보 2006-04-22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저도 벼르다가 이제야 구입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