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참았다,

오늘 온 친구는 옆지기 친구들 부부동반으로 오기로 했는데

한 사람은 슈퍼를 하기에 못오고 그래서 두부부는 부인들끼리도 친구고 남자들끼리도 친구라서 정말 허물없이 지낸다,

무슨 큰일이 생기면 아이들도 서로 보아준다,

그래서 오늘 혼자아이들 데리고 온 친구가 아이들을 다른친구부인이 집에서 보아준다고 해서,,오지 않았다,

그 부인은 다이\어트중이라서 먹으면 안된단다,,

아무튼 그래서 한쌍의 부부와 두명의 친구 그리고 우리 그리고 여자아이 한명

이렇게

그런데 삼겹살 세근반이 반근정도 남기고 다 먹고 소주3병반 맥주는 7병정도 작은것으로,,

그리고 청국장에 강된장에 도라지 무침 파무침 엄마표 김치,,

모두들 맛나게 먹고 갔다,

특히 한번도 그렇게 맛나게 먹는것을 보지 못햇던 친구가 정말로 밥3공기를 먹고 갔다,

대단하다,

맛나단다,,아마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그렇게 푸짐하게 먹어본적이 없다나,

아무튼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슈퍼를 하면서 부인이 밥을 제대로 못하니까 노상 사먹는것이 일이었나 보다,

아무튼 그렇게 먹고들 즐겁게 이야기 하다가 돌아갔다,

모처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옆지기 술에 취해서 잠들고 난 뒷정리 하고

류도 재우고 지금은 한가롭게 감기 약을 먹어야한다,

술은 안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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