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형나라,

도형으로 여러가지 상상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을 보면서 어떤도형의 모습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는시간이었지요,

선선생님이랑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그리고 열심히 이제 세모네모 동그라미를 이용해서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니 그린다고 표현을 해야겠지요,

그런데 아마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에 울었던 모양입니다,

선생님이 엄마가 보이지 않는다고 류가 울었다고 하더군요,



선생님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류는 관심있게 보고있습니다,



무얼 그리고 있는걸까요,



류가 그린것입니다,

엄마랑 자기인데요,

엄마가 울고 있데[요,

그래서 자기가 "엄마 울지마.."라고 안아주었다는군요,

그리고 저기 보이는 구두 자동차를 타고 갔데요,

무슨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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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06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구두자동차 ? 아주재미난 상상이네요

울보 2006-08-06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종종 엉뚱한이야기를 해요,,ㅎㅎ
 

천둥소리,

어디선가 비가오나,

천둥소리가 너무 크다,

바람도 비바람이 분다,

어디서 비가오는걸까,

아주 시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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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차2대로 움직였습니다,

같이 색깔놀이터를 예매한사람들이 어른이 5명이고 아이들이 6명이었습니다,

다행히 옆지기랑 다른 아빠가 데려다 준다고 해서 남자들은 우리를 데려다주고 기다리고 데리고 온다고 해서 차 2대를 움직여갔는데 생각보다 많이 기다려야 하길래 점심을 먼저 먹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63빌딩은 비싸지 않을까해서 옆건물로 갔는데 ..

감자탕을 먹기로 했습니다,

총11명 그런데 이집 주인 들어가면서 부터 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아이들도 많고 해서 3테이블에 앉았더니 와서는 두데이블을 사용하시면안되겠냐는둥 손님이 많이 와서 그렇다는둥 그시간에는 손님이 없었는데도 계속 와서 잔소리를 하더이다,

그렇다고 아이들이 떠들거나 하지도 않았는데

옆지기들 보기 민망하기도 하고,

빨리 먹고 나갈테니 음식을 빨리 주면 된다고 그래도 투덜투덜 그러더니 불도 나가고,

참나,,

찜통인속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 아주머니 계속째려보고요,

우리는 두테이블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러면 된것아닌가요,

아니 우리도 손님인데 아이들도 손님인데,그렇다고 우리가 적은 음식으로 여럿이 먹은것도 아니고,

먹을 만큼 먹었는데 정말 박차고 일어나고 싶었습니다,

정말 이해못할 사람들 많더군요,

직장인들이 많다고 해도 아무리 어떻게 그럴수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이 뛰어다니면 말도 안해요 아이들은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우리아이들이 극성스럽다면 아마 할말이 없었지만 얼마나 얌전히 앉아서 밥을 먹었는데,

정말 그날 기분이 많이 상했었습니다,

그럴줄알았으면 그냥 63에서 밥을 먹는것인데,,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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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8-06 0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없는 식당보다 더 싫은건 불친절한 식당이예요. 특히 아이들을 데리고 다닐때는....

울보 2006-08-06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네 저도 동감동감합니다,
 

63빌딩에서 한 색깔놀이터에 다녀왔습니다,

목요일에 예매를 하고 가서 시간번호표를 받았는데,

11시10분경에 도착을 했는데,

1시에 들어갔습니다,

참 많더군요,

그래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음,,부스마다 너무 공간이 작은 것이 그랫는데,

그래도 선생님들이 아주 열심히 인것같아서 그것 하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첫번째관에서는 색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먼저 얼굴에 페스페인팅을 하고 색을 가지고 도미노 게임도 하고 델타센드도 하고 색공으로 이것저것도 만들어보고,,,색판을 돌려보기도 하고 아주재미있어했습니다,



두번째는 미로였습니다,

색미로지요,

그런데 처음에 들어간곳이 어두컴컴한 공간이었는데 그곳에 들어가면 저기 얼굴에 그린 그림이 야광으로 빛을 내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습니다,



3번째 관은 색의 과학이라고 해야 하나요,

색이 투명한 물에 어떤용액이 들어가면 색이 변하는것과 드라이아이스를 넣으면 거품이 나는것 그리고 그 거품이 차갑다는것 연기도 피어나는데 신가하게 차갑다는것등을 ,,



이렇게 거품을 만졌는데 차갑다고 아주 재미있어하더군요,



그리고 여기는 어두운공간입니다,

컴컴한데 색의 조명에 대해서 배웠지요,

흰벽에 나타났다 사라지는 불빛들 그리고 그 불빛의 색등 정말 많은것을 보고 좋아했지요,,

비눗방울과 연기등,,





그,리고 다음은 색실에,

여기서는 색깔마다 느낌이 다르다는것을 배웠어요,

이곳에 들어가면 왠지 시원하다는 느낌왜일까요,



아이들이 여기에 들어가서는 따뜻하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그리고 보호색에 대해서

여기서는 미꾸라지를 잡았답니다,

처음에는 만지지도 못하더니 나중에는 잘만지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은 마티즈 자동차에 색칠하기,,

정말 신나했어요,

여기저기 손에 물감을 묻히고 색칠하는느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즐거운 한시간 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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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8-05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때문에 즐거운 뻬빠입니다^^

울보 2006-08-05 1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너무 덥지요,
그런데 지금 우리동네에는 어디서 비가 오는지 천둥에 바람이 많이 불어요,

하늘바람 2006-08-06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비왔어요? 저 있는 곳도 왔으면 좋겠네요 더워서요. 류는 하루하루 예버지네요

울보 2006-08-06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감사합니다 하늘바람님,
 

덥네요,

어제오늘 몇일째 계속 덥네요,

목요일부터 휴가였지만,

목요일은 류랑 색깔놀이터에 갔다오고 그동안 와있던 조카 집에 데려다 주려고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올라왔지요,

차가 막힐까 늦게 올라왔는데 다행히 많이 막히지는 않더군요,

오늘오에는 옆지기랑 류랑 문화센타에 갔다가 장을 보아가지고 지금 왔습니다,

덥긴한데 바람이 부니 괜찮네요,

여름답군요,

마트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공기가 얼마나 나쁜지 실감하고 지금 눈을 비비며 모니터를 보고있습니다,

더우니 입맛도 없고 물만 마시게 되네요,

여러분은 잘지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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