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룡을 갖고 싶어
하이어윈 오람 지음, 사토시 키타무라 그림, 정영목 옮김 / 예림당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너무나 익숙한 그림이다
어디서 많이 본 소년인데,,라고 아이와 나는 생각했다
그렇다 "나야 고양이야"그림,,
그래서 소년이 자꾸 눈에 아른거린다

공룡을 너무 좋아하는 소년
그러고 보면 남자아이들은 유난히 자동차나 공룡을 좋아한다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바로 공룡과 자동차에 심취한다고 한다
신기하다
그런 소년이 어느날 친구들이 모두가 애완동물을 가지고 있는것을 보고
자기도 애완동물을 원한다
그런데 그것이 공룡
그래서 할아버지는 공룡을 한마리 사주신다
그리고 공룡을 집에 데려와서 키운다
그런데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그렇게 커다란 덩치와 먹보에,,
사람들과의 마찰
너무너무 힘들다,,,
그리고 그의 애완동물도 병이 난다
그래서 공룡에게좋은 곳을 찾아간곳에 도착을 하니
공룡은 너무 좋아한다
그런데 너무 멀리온것같아서,,소리를 지르지만,,

잠에서 깨어난 소년
그 소년이 원한 정말 애완동물은 공룡이었을까요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잘 그려져 있는 그림책이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의 마음이
그마음속에서 공룡이 어떤 동물인지도 우리는 알 수가 잇다

이름도 아주 긴 공룡친구들이 맣이 나온다
알지못하는 공룡이 많이 나와서 책을 처음에 읽을때는 다 찾아주어야 해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몇번읽고 나니 귀에도 익고 눈에도 보인다
아이도 좋아라한다
그래도 역시 우리 아이는 공주가 더 좋단다
이런데서 여자아이랑 남자아이가 차이가 나는걸까
아니면 우리아이만 공룡에 관심이 없는걸까

참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났다
이책은 공룡을 너무 좋아하는 류친구에게도 한권 선물을 해야 할것같다
좋아하는것을 다 가질 수 없다는것을 알려주는 그림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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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이 딱 좋아! ㅣ 웅진 지식그림책 9
허은미 지음, 윤미숙 그림 / 웅진주니어 / 2006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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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라고 말을 할 수밖에"
우리의 아이들은 엄마의 젖을 먹고 자랍니다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있지요
하지만 우리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가급적이면 모유를 먹이려고 애를쓰지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란것만 빼고는요
아무리 노력을 해도 모유가 나오지 않으면 어쩔수 없이
분유를 먹이지만그래도 우리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좋은것을 먹이려고 노력을하지요

이책은 엄마의 젖이 얼마나 좋은지를 이야기해줍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마다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지
어떻게 새끼들에게 젖을 먹이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너무나 신기한 고래의 젖먹이기와
캥거루가 왜 주머니속에 사는지
그리고 코끼리랑 돼지 소 등의 새끼들이 젖을 먹는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말로 너무나 경이로운 일이 아닌가요

그중에서도 인간의 새끼 사랑은 그 어느동물보다고 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유를 먹일때 아이와 엄마가 하나가 되는듯한 그모습
참 이쁩니다
아이가 자라서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은 동생이 생기거나 이웃집동생들이 젖먹는것을 아주 많이 신기해하지요
그런데 특이하게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보다 분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이 더 신기해 하더라구요

정말로 젖을 먹을때 아이와 엄마의 모습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 사랑이 얼마나 하나 가득 담겨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이책은 엄마와아이의 끈끈한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젖을 물리는 법으로
서로가 서로의 정을 느끼는 법이라고 해야 하나요

젖을 먹고 자란 우리 아이
이책을 보며서 너무 신기해 하고 행복해합니다
그리고 자신도 그렇게 자랐다는것에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전해주는 책입니다
많은 상식도 알게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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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무슨 정신이 사는건지,,

정말로 요즘은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

유치원 문제가 해결되고,

그리고 사주고 싶었던 가베도 사주고,

그런데도 왜 이렇게 정신없이 보내는건지,

읽어야 할 책들은 아주 많고,

진도는 나가지 않고,

아니 책이 재미없어서가 아니라 내가 바빠서이다,

바쁜것은 좋은거라는데,

이유없이 바쁘니 문제다,,

오늘도 그랫다,

이유없이 나가서 괜실히 돈만 쓰고 왔다,

그래도 아이가 좋아한다는 이유만은 언제나 좋다,

ㅋㅋ

내가 바빠서 일을 제대로 못해도

아이는 즐겁다고 하니 행복하다,

오늘 도착한 가베는 아주 만족한다,

류도 너무 좋아하고 옆지기도 만족해 한다,

다행이다,

사놓고 싫다고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잘 됐다,

이제부터 잘 가지고 놀아주어야지,,

오늘도 이렇게 하루는 갔고,

내일은 또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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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어느날 같습니다,

흐린 하늘이,

참 기분을 묘하게 만드네요,

비라도 내릴라나,,

하는 생각에 하염없이 배란다에 서서 밖을 내다보고있습니다,

상가앞에 보이는 산더미 같은 배추들,

김장을 해야 할 시기인데,,

이번주에는 시댁에서 다음주에는 친정에서,,

김장을 해야 하느나,,

시댁도 그렇고 친정도 그렇고,

해야 할 김장이 너무 많습니다,

시댁에서는 시누들것이랑 ,,

하면 양이 꽤 될것이고,

친정이야 뭐 말 할것도 없지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요,

이런저런 생각에 오늘도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투덜거리는 딸과 귀찮아 하는 엄마,

오늘 아침에 우리집 풍경이네요,

엄마를 따라다니며서 투덜투덜,

나는 그모습이 싫어서 또 투덜투덜,

오늘 아침에 하늘의 기분에 따라 내 기분도 조금은 우울하네요,

바쁜 오늘인데 아직도 여유를 부리고 있으니,,

준비를 해야겠네요,

여러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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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1-21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요^^

울보 2006-11-21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283번째

이불공주 바니빈은
이불을 너무 좋아해요

이제 다 자라서 이불을 들고 다닐 나이가 아닌데도 계속 들고 나녀서 부모님은 걱정이 많지요
그런데 바니는 부모님들이 자기 이불을 어떻게 할까 그것이 걱정이지요
무언가에 \집착하는아이들
종종 주위에서도 어릴적물건에 집착하는 아이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좋을 책입니다

284번재

그림이 어딘지 낮이 익다
어디서 보았을까
맞다"나야 고양이야" 그책의 그림을 그린 작가다,
류가 너무 좋아하는 그림책
그래서 그런지 이책도 흥미로운 가보다
여자아이라 그런지 또래의 남자아이들 보다는 공룡이야기를 덜 좋아한다,
그런데 이책은 자주 본다
아마 관심이 가는 모양이다
그건 공룡을 애완동물로 키우고 싶어서일까,,,,

285번재

공룡그림책
류 친구중에 공룡을 너무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그집에 가면 정말 많은 공룡책과 놀이감을 만날 수있다,
그래서 류도 공룡에 그렇게 뭐 싫은것은 아닌데
좋아하는것 같지는 않다
아마 여자라서 그런가,,

아무튼 이책을 통해서는 내가 공룡의 이름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런데 지금도 솔직히 헷갈린다,

그래도 눈에 확들어오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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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11-20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완동물을 공룡으로 한다~~~~~ 그것 괜챦은 발상인데요.
그러면 집에 공룡이 끼는 건가? ㅎㅎㅎ

울보 2006-11-21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공룡이 집을 업고 사는것은 아닌지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