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무슨 정신이 사는건지,,
정말로 요즘은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
유치원 문제가 해결되고,
그리고 사주고 싶었던 가베도 사주고,
그런데도 왜 이렇게 정신없이 보내는건지,
읽어야 할 책들은 아주 많고,
진도는 나가지 않고,
아니 책이 재미없어서가 아니라 내가 바빠서이다,
바쁜것은 좋은거라는데,
이유없이 바쁘니 문제다,,
오늘도 그랫다,
이유없이 나가서 괜실히 돈만 쓰고 왔다,
그래도 아이가 좋아한다는 이유만은 언제나 좋다,
ㅋㅋ
내가 바빠서 일을 제대로 못해도
아이는 즐겁다고 하니 행복하다,
오늘 도착한 가베는 아주 만족한다,
류도 너무 좋아하고 옆지기도 만족해 한다,
다행이다,
사놓고 싫다고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잘 됐다,
이제부터 잘 가지고 놀아주어야지,,
오늘도 이렇게 하루는 갔고,
내일은 또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