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만든 켈리포니아 롤입니다,

저위에 마요네즈를 더 살짝 뿌렸는데

그만 사진을 너무 일찍 찍고 말앗네요,



안에 들어간 재료입니다,

아이들이 김에 밥을 펴고 그리고 뒤집어서  저 재료를 넣고,

꼭꼭 말았습니다,

너무 잘하더라구요,

봄학기 등록을 햇는데 저강의 시간은 다음날로 마감이 되었더군요,

역시 인기 많으신 우리 요리쿡영어쿡 선생님,



중간 수업시간에 선생님이랑 아이들이랑 즐거운 게임을 하고 놀았지요,

류가 정말 좋아하는 시간이랍니다,

이건 비밀인데요,

저 저시간에 보조교사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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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7-02-05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거 내가 가장 좋아하는건데....^^
앙 먹고파~
저 가끔씩 신랑한테 저거 먹고 싶다고 사달라고 조를때가 많거든요.
이젠 류한테 졸라볼까나??...^^;;

울보 2007-02-05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생각보다 싶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마트에서 날치알세일할때 사람들 초대하고 저것을 만들어볼까 생각중이예요, 재료도 김밥보다 덜들어가는데 밥은 더 많이 들어가더라구요,,ㅎㅎ

씩씩하니 2007-02-05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보조교사하시는것도 참 힘든대...
그나저나 울 애들도 근처 홈플러스에서 요리특강하는거 있나보구,,것 좀 시켜야지 싶어요.,,잼나겠어요...
그나저나,,,캘리포니아롤,,,,,음...꼴깍,,,,배고픈 시각인대..지금...

울보 2007-02-05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그러세요,
아이들이 음식만드는것 대게 좋아하더라구요,
 

너무나 재미있게읽었습니다,

읽다가 섬뜩하다는 생각도 햇지만

그래도 결말이 궁금해서 책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한참을 책하고 마주앉아있었습니다,

그모습을 보던 옆지기왈

무슨 내용인데 그렇게 열심히야ㅣ

그래서 후후 내가 누구게,,

내가 당신마누라일까 귀신일가 하고 놀렸더니

책을 빼앗아가서는 왜이런책을 읽어라고 하더군요

표지 사진을 보고,

꿈에 나온다고 보지 말래요,

ㅋㅋ

그래도 재미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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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숫자도 이렇게 지나가버렸네요,

어제 오후랑 오늘 오전에 들어오지 않앗더니,

오늘 날씨가 많이 폭햇지요,

류랑 옆지기랑 오늘은 모처럼 교보문고 나들이를 했습니다,

오다가 인사동에도 들렸구요,

인사동에서 만난 오늘의 연예인은 앙드레 김이랑,

이창면

앙드레 김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어서 무슨일인가 하는순간

그 앙드레 김의 특유의 옷이랑 헤어스타일을 보고 알았습니다,

그리고 쌈지길을 구경하고 나오다가

이창명 가족을 보았습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여자아이와 유모차를 타고 가는 모습

날씨가 따스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참 많더라구요,

인사동길을 가면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참 요즘사람들 카메라 다 좋다입니다,

특이하게 그곳에는 카메라 동호회여러분들이 많이 오는것같아요

멋진 카메라를 들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모두가 끼리끼리 모여계시더라구요,

교보에도 사람이 많고 오늘 사람구경 책구경 많이 하고 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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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7-02-05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날씨가 정말 포근했습니다.남쪽나라에선 땀이 삐질삐질 날정도루요.
즐거운 나들이를 하셨군요.
저도 예전에 명동에서인가? 앙드레 김을 봤었는데...진짜 화면 속 그대로의 모습이더라구요.울신랑 정말 인상적이라고 얼마나 웃어대던지~~
그때 생각하면 또 웃음이 나오네요..ㅋㅋ

울보 2007-02-05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책읽는 나무님 저도 마구 웃었는데,,괜실히 미안해졋다니까요 웃다가,,

씩씩하니 2007-02-05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굉장히 존경받을 만한 이유를 많이 가지신 분인데...외모땜에 우스운 건,어쩔 수가 없는 듯해요...
얼마나 좋으셨을까,울 애들도 엄청 좋아했을텐데...

울보 2007-02-05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뿌지직! - 너 그거 알아? 사람들이 어떻게 똥을 누며 살았는지! ㅣ 지식 다다익선 10
채리즈 메러클 글.그림, 이원경 옮김 / 비룡소 / 2006년 11월
평점 :
품절


이상하지요
아이들은 유난히 똥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이상하게 똥에 관한 이야길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
예외는 별로 없는듯합니다

그래서 인지 옛날이야기중에서 똥에 관한 이야기는 참 잘보는듯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어른이 되어서 똥이야기를 하지 않으려고 하고 이상하게 생각한다니까요
이그림책은 똥에 관한 13가지로 말하고 있습니다
오줌의 쓰임새
오줌을 먹었던이들도 있다지요
요즘도 오줌을 먹는이들이 있다고 텔레비전에서 본것같기도 해요 몸에 좋다고
그리고 ㅅ휴지가 언제 생겼는지
최초의 변기는
로마의 화장실은 어떻게[ 생겼엇는지
똥투성이 시대
성안의 화장실등
화장실에 관한 모든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는 책을 읽으면 얼마나 웃던지
어른인 우리 부부가 읽으면서도 신기해하고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으니까요
우리몸에서 나가주어야 하는 똥과 오줌
그런데 그것이 그렇게 중요한데도 가끔은 사람들이 그런이야기를 하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지
그래도 아이들은 역시 순수하다
그런이야기에 아주 마음껏 웃을수 있으니,,

이그림책은 이야기 식이아니라 시로쓰여있다
너무너무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 그리고 상식이 숨어잇는 책이다
아이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화장실의 변천사와 여러나라틀림점도 배워보자
아주아주 재미있는 이야기

아이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나눌 수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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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춥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햇는데,

생각밖으로 춥지 않더라구요,

연극을 보고 나왔는데 공원에사 햇살이 따스하고 바람이 차지 않더라구요,

류랑 한참을 공원에서 놀았습니다,



이쁜 포즈를 취하는류,

어제는 그림자 놀이를 했습니다,

햇살이 좋아서 그런지 그림자가 너무 잘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류가 너무 좋아했어요



보이시지요,

류이 그림자

자기랑 똑같이 따라하는 그림자가 웃기다나요,

ㅎㅎ 역시,

한참을 그림자 쫒기 놀이도 하고 그림자 밟기 놀이도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가는 줄모르고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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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7-02-04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신이났네요. 귀여운 모습이 참 이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