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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숫자도 이렇게 지나가버렸네요,

어제 오후랑 오늘 오전에 들어오지 않앗더니,

오늘 날씨가 많이 폭햇지요,

류랑 옆지기랑 오늘은 모처럼 교보문고 나들이를 했습니다,

오다가 인사동에도 들렸구요,

인사동에서 만난 오늘의 연예인은 앙드레 김이랑,

이창면

앙드레 김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어서 무슨일인가 하는순간

그 앙드레 김의 특유의 옷이랑 헤어스타일을 보고 알았습니다,

그리고 쌈지길을 구경하고 나오다가

이창명 가족을 보았습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여자아이와 유모차를 타고 가는 모습

날씨가 따스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참 많더라구요,

인사동길을 가면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참 요즘사람들 카메라 다 좋다입니다,

특이하게 그곳에는 카메라 동호회여러분들이 많이 오는것같아요

멋진 카메라를 들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모두가 끼리끼리 모여계시더라구요,

교보에도 사람이 많고 오늘 사람구경 책구경 많이 하고 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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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7-02-05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날씨가 정말 포근했습니다.남쪽나라에선 땀이 삐질삐질 날정도루요.
즐거운 나들이를 하셨군요.
저도 예전에 명동에서인가? 앙드레 김을 봤었는데...진짜 화면 속 그대로의 모습이더라구요.울신랑 정말 인상적이라고 얼마나 웃어대던지~~
그때 생각하면 또 웃음이 나오네요..ㅋㅋ

울보 2007-02-05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책읽는 나무님 저도 마구 웃었는데,,괜실히 미안해졋다니까요 웃다가,,

씩씩하니 2007-02-05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굉장히 존경받을 만한 이유를 많이 가지신 분인데...외모땜에 우스운 건,어쩔 수가 없는 듯해요...
얼마나 좋으셨을까,울 애들도 엄청 좋아했을텐데...

울보 2007-02-05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